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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전 멤버 타오, 지각에 런웨이 난입까지?...‘비신사적 행위로 국제적 망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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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전 멤버 타오, 지각에 런웨이 난입까지?...‘비신사적 행위로 국제적 망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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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웨이보
엑소 전 멤버 타오, 지각에 런웨이 난입까지?...‘비신사적 행위로 국제적 망신’

엑소 전 멤버 타오가 주목받고 있다.

타오는 지난 19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빅토리아하우스에서 열린 ‘베르수스 베르사체 2014 S/S;컬렉션에 참석했다.

당시 엑소는 컬렉션에 지각하며 입장이 늦어졌고, 뿐만아니라 모델들이 워킹하고 있는 런웨이를 난입하는 등 비신사적인 행동을 보여 국제적인 질타를 받고 있다.
특히 웨이보를 통해 공개된 당시의 영상을 살펴보면 타오 옆에 앉은 ‘보그’의 에디터 수지 멘키스는 타오를 향해 눈살을 찌푸렸으며, 쇼를 지켜보던 다른 관계자들 역시 유례없는 그의 비신사적 행동에 놀란 듯 그에게 눈총을 보냈다.

하지만 타오는 그런 시선을 아는지 모르는지 유유히 자신의 자리에 착석해 쇼에만 눈길을 집중했고, 타오측은 1시간 전에 출발했으나 교통상황이 좋지 않아 지각했다고 해명했지만 지각과 별개로 비신사적인 행동에 국제적으로 맹비난을 받고 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엑소 전멤버 타오, 헐”, “엑소 전멤버 타오, 정신이 있는거야 없는거야”, “엑소 전멤버 타오 대박”, “엑소 전멤버 타오, 뇌가 없나”, “엑소 전멤버 타오, 개념상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안 기자 ean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