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2 16:14
엔씨소프트 북미 지사 엔씨아메리카가 미국 현지 신생 게임사 엠티베슬이 개발 중인 신작 '디펙트'의 퍼블리싱 판권을 취득했다고 12일 밝혔다.엠티베슬은 이드 소프트웨어에서 고전 슈팅 게임 '둠' 개발에 아티스트로 참여했던 에마누엘 파랄릭(Emanuel Palalic) 대표가 2023년 설립한 게임사다.디펙트는 해당 게임사가 데뷔작으로 준비 중인 택티컬 1인칭 슈팅(FPS) 게임이다. 언리얼 엔진5를 활용해 개발 중이며 이용자 간 대결을 넘어 서사적 콘텐츠까지 담은 AAA급 게임을 목표로 한다.에마누엘 파랄릭 대표는 "새로운 슈팅 타이틀을 글로벌 시장에 선보이는 매우 중요한 발판이 될 것"이라며 "엔씨의 지원을 통해 새로운 싱글 플레이 경험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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