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4.05 17:25
마그네슘 영양제 리딩브랜드인 유한양행 '마그비'가 새로운 광고 캠페인을 선보였다. 유한양행은 4일부터 마그네슘 제품인 '마그비 스피드'의 TV광고를 시작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마그비 스피드' 광고는 최근 예능에서도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이동국 선수를 모델로 발탁해 이동국 선수의 특유의 활동성과 건강한 이미지를 광고에 담았다. '마그비 스피드' 광고는 하늘에서 물방울이 이동국 선수에게 떨어지고 물방울에 맞은 이동국 선수는 "흠뻑 젖는다. 마시는 마그네슘, 마그비 스피드"라는 멘트와 함께 마그비 스피드를 복용하는 장면으로 마무리 된다. '마그비' 브랜드는 소비자의 다양한 요구를 반영해 2013년 '마그2021.10.13 07:56
코스닥 시장에서 지에스이가 상장주식수의 세배가 넘는 거래량을 기록하며 주가도 큰 폭 상승했다. 1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에스이 주식은 12일 코스닥 시장에서 상장주식수 대비 거래량 비율이 320.41%로 가장 높았으며, 이날 주가는 24.03% 상승한 3820원으로 마감했다. 뒤를 이어 동국알앤에스, 쇼박스, 크리스탈신소재, 넥스트BT 등도 상장주식수를 뛰어 넘는 거래량을 보였다. 12일 주식시장에서 코스닥 종목의 거래량 회전율 기준 상위 종목은 다음과 같다.표기순서는 거래량 회전율 순위, 종목명, 거래량 회전율, 12일 종가, 주가 등락율 순이다. 1위 지에스이 320.41%, 3820원 (24.03%), 2위 동국알앤에스 93.69%, 6550원 (10.27%)2020.11.01 20:50
은퇴한 ‘라이언킹’ 이동국(41)이 전북 현대의 영원한 레전드로 남는다. 전북 구단이 이동국의 등번호 ‘20번’을 영구 결번하기로 했다. 전북은 1일 오후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대구FC와의 하나원큐 K리그1 2020 파이널A 27라운드 최종전 홈 경기에서 2-0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전북은 19승3무5패(승점 60)를 기록하며 울산 현대(승점 57)를 따돌리고 2017년·2018년·2019년·2020년까지 K리그1 4연패 금자탑을 세웠다. 리그 4연패는 전북이 처음이다. 또 전북은 통산 8회(2009년·2011년·2014년·2015년·2017년·2018년·2019년·2020년) 우승으로 성남FC 전신인 성남 일화(7회)를 제치고 K리그 역대 최다우승팀이 됐다.2020.10.27 00:15
한국의 K리그 1부 전북 현대 소속의 전 국가대표 공격수 이동국이 한국시각 26일 자신의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올 시즌을 끝으로 은퇴를 선언하면서 해외 언론에서도 이를 크게 보도하고 있다. 이동국은 “내 인생의 모든 것을 쏟아부은 경기장을 떠나기로 했다. 은퇴는 끝이 아니라 새로운 시작이라는 마음이며 오랜 고민 끝에 내린 결정”이라고 은퇴 의사를 밝히며 팬들을 향한 고마움을 전했다. 현재 41세인 이동국은 1998년 포항 스틸러스에 입단하며 프로에 데뷔했다. 독일 브레멘과 잉글랜드 미들즈브러에서 뛴 뒤 고국에 복귀해 2009년부터 지금까지 전북 현대에 몸담고 있다. K리그에서는 7번의 리그 우승에 공헌했으며, 4번2020.06.06 19:29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FC서울과의 하나원큐 K리그1(1부리그) 2020 5라운드에서 멀티골을 터뜨린 전북 현대 이동국이 인종차별을 반대하는 무릎 끓기 세리머니를 폈쳤다. 이동국은 "세계적으로 이슈가 되고 있고, 나 역시 해외 생활을 하면서 (인종차별을) 느꼈다"며 "자라나는 아이들이 살 미래 세상에는 없어야 한다는 생각이다"며 "그런 의미에서 골을 넣고 세리머니에 동참하게 됐다"고 했다.이동국은 이번 시즌 처음으로 선발 출전 멀티골을 터뜨리며 승리의 중심에 섰다. 개막전에 이은 2·3호골로 K리그 통산 최다골 기록을 227골로 늘었다.이동국은 앞서 개막전에서도 결승골을 넣은 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과 싸2020.03.03 20:31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스포츠가 '올스톱'되는 위기 상황에 직면한 가운데 스포츠 스타의 기부가 줄을 잇고 있다.2월 29일 개막 예정이던 프로축구 K리그가 개막을 무기한 연기했고, 14일 시범경기에 돌입하려던 프로야구 역시 1982년 출범 이후 처음으로 시범 경기를 전면 취소했다.또 프로농구와 프로배구 역시 무관중 경기를 하다가 이달 초부터 리그를 중단하기에 이르렀다.이런 가운데 스포츠 스타들이 기부 행렬에 동참, 위기 극복에 앞장서고 있다. '피겨 여왕' 김연아는 지난달 27일 자신이 낸 1억 원에 팬의 모금을 더해 1억850만 원을 유니세프한국위원회에 전달했다.여자 골프 세계랭킹 1위 고진영은 3일 계명대 대2019.07.26 07:12
팀 K리그의 전설 이동국(40·전북)이 유벤투스의 전설적인 골키퍼 지안루이지 부폰(41)을 상대로 골을 넣겠다고 선언했다. 이동국은 25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19 팀 K리그-유벤투스 친선경기 기자회견에 참석해 “부폰이 훌륭한 선수이지만 골을 넣어 한국축구의 자존심을 세우겠다”고 말했다. 팀 K리그와 유벤투스 친선경기는 26일 오후 8시 같은 장소에서 열린다. 이동국이 공격의 선봉에 서며 박주영, 아담 타가트와 함께 공격진을 꾸린다. SK텔레콤은 이날 경기를 모바일 OTT서비스 옥수수 5GX관 멀티뷰에서 생중계한다.2019.07.03 00:00
미중 무역전쟁 휴전과 이란의 우라늄 저장 한도초과 그리고 일본의 한국에 대한 반도체 소재 수출규제 북미 판문점 정상회담 대북경제제재 완화 미국 연준 FOMC 금리인하 논의 등 등 대형 이슈들이 한꺼번에 터지면서 미국 뉴욕증시 다우지수, 나스닥지수, S&P 500지수와 국제유가 국제금값등이 요동치고 있다. 미국 뉴욕증시 다우지수, 나스닥지수, S&P 500지수는 2일 미중 무역전쟁 합의 효과로 장 초반 큰 폭으로 올랐으나 막판으로 갈수록 상승폭이 줄어드는 양상을 보였다, 일본 도쿄증시 닛케이지수 중국증시 상하이지수 중국위안화 환율 일본엔화 환율 시장에서도 미중 무역전쟁 휴전 효과가 희석되고 있다. 코스피 코스닥 원·달러2018.03.01 21:30
'라이언 킹' 이동국이 올해 K리그를 여는 첫 골의 주인공이 된 가운데 아들 시안과 함께 한 모습이 화제다.이동국의 아내 이수진은 지난달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남편 이동국과 아들 시안의 사진을 게재했다.이수진은 "아이고 무셔워라 카리스마폭발 상남자되고픈 귀염둥이 빠기랑"이라고 밝혔다.사진 속 시안은 익살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다. 이에 대해 누리꾼은 "빠기랑 꾸기 멋있어요" "우리 찌안이 화났어" "시안이 배우시켜야할듯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1일 전북은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울산 현대와의 2018년 KEB하나은행 K리그1 개막전에서 후반 16분 이동국의 선제 결승골과 후반 40분 한교원의 추가골에 힘입어 2대0 승2018.01.22 08:31
현송월 삼지연관현악단 단장 등 북측 사전점검단 7명은 방남 이틀째인 22일 강릉에서 서울로 다시 이동해 서울지역 공연장을 둘러본다.현 단장 일행은 이날 오전 KTX를 이용해 서울로 돌아온 후 남산의 국립극장과 장충체육관 등 서울의 공연장들을 점검할 예정이다. 공연장 점검을 마치면 이들은 1박2일의 일정을 마치고 온 길을 되짚어 경의선 육로로 귀환할 계획이다.전날 방남한 현 단장 일행은 강릉아트센터와 황영조기념체육관을 둘러봤다.앞서 현 단장 등 북한 예술단 사전점검단 7명이 21일 오전 9시 2분쯤 경의선 육로를 통해 경기 파주 도라산 우리측 남북출입사무소(CIQ)에 도착했다. 현 단장 일행은 자유로를 달려 CIQ 출발로부터 약2017.11.10 10:37
“응원한다!! 하메스" "10대0으로 이기기 바란다 물론 콜롬비아가” 10일 오후 8시 수원에서 열리는 한국과 콜롬비아 경기를 기다리는 팬들의 분위기가 심상치 않다. 한국 대표팀은 지난달 30일 콜롬비아(11월 10일), 세르비아(11월 14일)전을 치르는 선발 명단을 발표했다. 출전 선수 명단에는 이동국이 빠졌다. 신태용 감독은 이동국을 ‘K리그의 영웅’으로 남겨두고 싶다고 말했다. 자신의 전술과는 어울리지 않는 선수라는 말도 했다. 하지만 이동국은 월드컵 최종예선 마지막 두 경기를 치르며 결정적인 득점을 만들 조커로서의 가능성을 보여줬다. 이미 K리그 역사를 써가고 있는 만큼 구심점 있는 노장으로서의 역할도 중요하2017.10.30 11:10
이정협(부산아이파크)과 이명주(FC서울)가 신태용호에 첫 발탁됐다. 신태용 감독은 30일 종로구 신문로 축구회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오는 11월10일 콜롬비아(수원), 11월14일 세르비아(울산)와의 A매치 평가전에 나설 23명에 이들 두 선수를 포함해 발표했다.울리 슈틸리케 전 감독 시절 '슈틸리케의 황태자'로 불렸던 이정협의 대표팀 합류는 지난 3월 이후 7개월 만이다. 부상에서 돌아온 기성용(스완지시티)을 비롯해 손흥민(토트넘), 구자철(아우크스부르), 권창훈(디종)도 선발됐다. '왼발 달인' 염기훈(수원)이 재신임을 받았고, 일본 J리그에서 안정된 수비력을 보여준 정승현(사간 도스)도 처음 태극마크를 달았다.반면 이청용(크리스털2017.10.15 19:03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이동국이 이사하는 장면이 나오자 그 이유에 관심이 쏠린다.15일 방송된 KBS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이동국 가족이 이사를 하는 장면이 그려졌다.이날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에서 이동국은 “내 직업 때문에 이사가 잦다”며 가족들에게 미안함을 드러냈다. 이사를 할 때마다 이사를 잘 돕지 못했기 때문.한편 이동국과 아들 시안이는 이웃들에게 떡을 돌리며 이웃들에게 인사를 했다.이동국은 시안이의 떡 바구니에 떡을 조금씩 더 넣으며 장난을 쳤고 시안이는 “무거워”라고 말하면서도 이동국이 장난치는 것은 알아차리지 못해 시청자들을 폭소케 했다.2017.09.06 10:11
신태용 대한민국 국가대표 감독의 이동국 선수 활용에 대해 축구팬들이 불만을 터뜨리고 있다. 경질론까지 대두되는 추세다.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은 6일 새벽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의 분요드코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러시아 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A조 10차전 원정경기에서 0-0 무승부를 기록하며 본선진출에 성공했다.숨죽이며 경기를 지켜본 국민들은 안도하기보다 걱정스러움이 역력하다. 본선진출에는 성공했지만 경기내용이 좋지 않았다는 지적이다.전반 2분 빠르게 기회를 잡은 황희찬이 왼발 터닝 슛을 때렸지만 골대 상단을 강타하고 튕겨져 나갔다. 순조로운 출발이었다. 하지만 우즈벡의 공세에 밀려 곧 분위기를2017.09.06 09:05
한국 축구가 우즈베키스탄을 잠재우고 대망의 9회 연속 월드컵 본선에 진출하는 쾌거를 이뤄냈다.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은 6일 새벽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의 분요드코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러시아 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A조 10차전 원정경기에서 전후반 90분 공방을 펼쳐 0-0으로 승부를 가리지 못했지만 우즈벡과 시리아를 제치고 본선 진출을 확정했다.한국은 4승3무3패(승점 15)를 기록, 시리아(3승4무3패·승점 13)를 제치고 조 2위까지 주는 본선 직행 티켓을 차지했다.이로써 한국은 1986년 멕시코 대회 이후 9회 연속이자 처음 출전한 1954년 스위스 대회를 포함해 통산 10번째로 월드컵 본선 무대를 밟게 됐다.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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