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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국, 세계적 슈퍼스타 호날두 뚫을수 있을까?... 팀 K리그vs 유벤투스 오늘 상암벌 달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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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국, 세계적 슈퍼스타 호날두 뚫을수 있을까?... 팀 K리그vs 유벤투스 오늘 상암벌 달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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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K리그의 전설 이동국(40·전북)이 유벤투스의 전설적인 골키퍼 지안루이지 부폰(41)을 상대로 골을 넣겠다고 선언했다.

이동국은 25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19 팀 K리그-유벤투스 친선경기 기자회견에 참석해 “부폰이 훌륭한 선수이지만 골을 넣어 한국축구의 자존심을 세우겠다”고 말했다.

팀 K리그와 유벤투스 친선경기는 26일 오후 8시 같은 장소에서 열린다.

이동국이 공격의 선봉에 서며 박주영, 아담 타가트와 함께 공격진을 꾸린다.
SK텔레콤은 이날 경기를 모바일 OTT서비스 옥수수 5GX관 멀티뷰에서 생중계한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