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0.22 14:39
현대건설이 2조8000억 원 규모 이라크 바그다드 ‘고가(高架) 열차 프로젝트’ 수주를 목전에 두고 있다. 21일(현지시간) 중동뉴스매체 자우야(ZAWYA)에 따르면 프랑스 철도회사 알스톰(Alstom)‧현대건설 컨소시엄(주관사 알스톰)은 최근 이라크 교통부와 바그다드 고가 열차(Baghdad Elevated Train‧BET) 프로젝트의 신속한 집행을 위한 협력의향서(MOI)를 체결했다. 이날 서명식은 장 카스텍스(Jean Castex) 프랑스 총리와 무스타파 알 카디미(Mustafa Al Kadhimi) 이라크 총리가 참석한 가운데 파리에서 진행됐다. 이번 사업은 총 연장 20km 규모의 역사 14개를 신설하는 프로젝트로, 총 공사비는 2조 8372억 원(25억 달러) 규모이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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