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24 16:01
"글로벌 경제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가운데 소수 대형 IP 중심으로 게임 시장 재편이 가속화되고, 산업 양극화도 뚜렷해지고 있다. 넥슨은 이에 대응해 주요 IP 중심으로 새로운 장르 도전, 멀티 플랫폼 전략, 글로벌 파트너와의 협력 추진으로 다방면으로 확장해 나가고 있다."도쿄증권거래소 상장사인 넥슨 본사(NEXON Co., Ltd.)의 이정헌 대표가 올해 18회를 맞이한 '넥슨 개발자 콘퍼런스(NDC) 2025' 현장에서 한 개회사를 요약한 것이다.이번 NDC 2025는 경기도 판교 소재 넥슨 본사와 인근 경기창조혁신센터에서 24일부터 26일까지 열린다. 개회사는 혁신센터에서 24일 오전 10시에 진행됐다.NDC는 2007년 사내 교류 행사로 처음 개최된 이2024.07.29 20:43
더불어민주당은 이진숙 방송통신위원장 후보자가 인사청문회에서의 답변과 달리 대전MBC 사직서를 내기 직전인 2017년 12월 해외로 출국한 기록을 확인했다고 29일 밝혔다.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소속 민주당 이정헌 의원이 대한항공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이 후보자는 2017년 12월 22일 인천발 이스탄불행 비행기에 탑승해 같은 달 31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이 의원은 해당 기록과 관련해 인사청문회 당시 "2017년 말 후보자 본인이 사퇴하기 직전 회사에 출근하지 않았다는 주장이 있다"는 질의에 "(출근을) 계속했다"고 답한 이 후보자의 해명과 배치된다고 강조했다.야당 의원들은 전날 기자회견에서 이 후보자2023.11.10 11:07
넥슨이 이정헌 넥슨코리아 대표의 후임으로 강대현 최고운영책임자(COO)와 김정욱 최고커뮤니케이션책임자(CCO) 겸 넥슨재단 이사장을 내정했다고 10일 밝혔다.이번 인사는 이정헌 넥슨코리아 대표가 넥슨 일본 본사(NEXON Co., Ltd.)의 대표로 내정된 것의 후속 조치다. 넥슨은 앞서 이달 9일 "내년 3월 정기 주주총회를 통해 이정헌 이사를 넥슨의 대표로 선임할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다.강대현 신임 공동대표 내정자는 2004년 넥슨에 입사해 네오플 던전 안 파이터(던파)개발실장, 라이브본부장, 인텔리전스랩스 본부장 등을 거쳐 2020년 COO로 선임됐다.김정욱 신임 공동대표 내정자는 2013년 넥슨에 합류해 기업문화·대외업무 담당 전무,2023.11.09 15:35
이정헌 넥슨코리아 대표이사가 도쿄증권거래소에 상장된 본사 넥슨(NEXON Co., Ltd.)의 대표이사로 내정됐다.넥슨은 9일, 3분기 실적 발표와 더불어 이정헌 대표를 본사의 신규 대표이사로 내정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공식 선임 시점은 내년 3월로, 정기 주주총회에서 해당 안건을 논의한 후 이사회의 공식 선임이 이뤄질 전망이다.앞서 넥슨 본사는 올 3월 정기 주주총회에서 이정헌 넥슨코리아 대표를 본사 신규 이사로 선임했다. 이사회 합류 후 1년만에 대표이사를 맡게 된 셈이다.이정헌 대표 내정자는 2003년 넥슨코리아에 입사, '던전 앤 파이터(던파)'를 운영하는 자회사 네오플의 조종실장과 'FIFA(현 EA 스포츠 FC)'실장 등 주요 게임2020.06.23 14:14
넥슨(대표 이정헌)이 '던전앤파이퍼'를 만든 허민 원더홀딩스 대표와 손을 잡고 게임개발사 2개를 설립할 계획이라고 23일 밝혔다. 신설될 합작법인에서 양사의 지분율은 동일하게 50%씩이며, 넥슨 데브캣 스튜디오 김동건 총괄 프로듀서와 카트라이더 개발조직 박훈 선임 디렉터가 각각 합작법인의 초대 대표이사로 내정됐다. 허민 대표는 전체 프로젝트의 총괄 프로듀서를 맡게 됐다.신규 법인들은 넥슨에서 개발중인 신작 ‘마비노기 모바일’ 개발실과 ‘카트라이더 IP(지식재산권) 개발 조직’이 합류하게 되며, 독립적인 환경에서 ‘마비노기 모바일’과 ‘카트라이더: 드리프트’의 성공적인 론칭을 목표로 개발에 전념할 계획이다.신규 법2020.01.03 16:03
"올해는 우리가 가진 라이브 서비스 역량에 더욱 투자해 '초격차'를 만들려고 한다...또 신작들을 더욱더 갈고 닦아서 앞으로의 10년을 준비하겠다." 이정헌 넥슨 대표는 3일 사내 게시판을 통해 올린 신년사를 통해 "26주년인 올해 2020년은 넥슨의 앞으로 10년을 결정지을 굉장히 중요한 모멘텀이 될 것"이라며 이같은 넥슨의 각오를 밝혔다. 이 대표는 "다사다난했던 2019년이 지났다"며 "메이플스토리, 피파온라인4 등 라이브 프로젝트들이 좋은 성과를 보여줬고 지난해 12월 공개된 던전앤파이터 겨울 업데이트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1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온라인 게임 라이브서비스를 성공적으로 해온2018.06.11 10:24
넥슨은 올해 사업상 중요한 분기점에 서 있다. 특히 지난 1월 넥슨 신임 대표로 취임한 이정헌 대표의 어깨가 무겁다.넥슨은 올 1분기 매출 8953억원, 영업이익 5413억원을 달성, 매출과 영업이익은 지난해 같은기간 보다 각각 21%와 38% 상승했다. 이 대표가 대표로 내정된 것을 지난해 12월 초 박지원 전 넥슨코리아 대표를 통해서 처음 들었다.그는 지난 4월 ‘신임 경영진 미디어토크’를 통해 “박지원 대표가 부르더니 ‘고생해’ 한마디를 던졌다”며 “처음에는 ‘가문의 영광’이라고 여기고 기뻤지만, 회사가 망하면 어쩌나 하고 잠을 제대로 못 이룰 정도로 큰 고민에 빠졌다”고 말했다. 박 전 대표는 이 대표와 입사 동기로2018.01.24 16:34
넥슨코리아가 지난 23일 이사회와 주주총회를 열고 이정헌 사업총괄 부사장을 신임 대표로 공식 선임했다. 이정헌 대표는 2003년 넥슨에 신입사원으로 입사해 사업 실무부터 사업 총괄 임원까지 두루 거친 사업분야 전문가이자 대표적인 ‘넥슨맨’으로 평가받는다. 이 대표는 신입사원으로 출발해 15년 만에 넥슨코리아 대표로 올라섰다. 이 대표는 2010년 네오플 조종실장, 2012년 피파실장, 2014년 사업본부장, 2015년 사업총괄 부사장 등을 거쳤다. 넥슨코리아 측은 “조직 개편과 후속 인선 등과 관련해서는 결정된 바 없다”며 “ 변화가 생길 경우 별도 안내할 것”이라고 말했다.2018.01.05 14:18
넥슨이 5일 넥슨코리아의 신임 대표이사로 이정헌 사업총괄 부사장을 승진 내정했다고 밝혔다. 이정헌 신임 대표이사 내정자는 지난 2003년 넥슨코리아에 신입사원으로 입사해 2010년 네오플 조종실 실장, 2012년 피파실 실장, 2014년 사업본부 본부장을 역임했다. 지난 2015년부터 사업총괄 부사장을 맡았다. 이 대표이사 내정자는 ‘FIFA 온라인 3’의 론칭과 흥행을 이끌었으며 급변하는 게임 시장에서 모바일게임 사업을 강화해 HIT(히트), 다크어벤저 3, AxE(액스), 오버히트 등의 다양한 모바일게임들을 성공적으로 안착시킨 공로를 인정받았다. 다양한 장르와 플랫폼, e스포츠에 대한 투자로 넥슨코리아의 지속적인 성장을 이끌어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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