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23 20:37
신태용(49) 전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이 인도네시아 축구 대표팀 지휘봉을 잡는다. 23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신 감독은 이날 전화 인터뷰에서 인도네시아 축구대표팀 감독을 맡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신 감독은 아직 인도네시아축구협회와 감독계약을 맺지 않았지만, 계약 세부내용을 거의 합의한 상태임을 강조하며 오는 26일 인도네시아에 가서 계약서에 서명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지난해 2018 러시아 월드컵까지 축구국가대표팀을 이끌었던 신 감독은 대표감독에서 내려온 뒤 그동안 인도네시아 국가대표팀, 중국 프로축구팀 등으로부터 영입 제입을 받고 고민한 끝에 인도네시아로 결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인도네시아 언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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