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1.30 14:55
인하대학교(총장 조명우) 문화예술교육원이 문화체육관광부와 교육부 공동사업인 ‘학교 예술강사 지원사업’ 운영기관으로 4년 연속 선정됐다. 올해는 국악 분야에도 선정돼 연극, 영화, 무용, 만화·애니메이션, 공예, 사진, 디자인 등 8개 분야 운영기관이 됐다. 인하대 문화예술교육원은 예술강사 선발‧배치와 교육활동 관리, 운영학교 지원 예술강사 연수, 워크숍 운영,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공조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교육원은 2018년부터 학교 예술강사 지원사업에 선정돼 인천지역 초·중·고, 특수학교와 대안학교(교육부인가) 등 223개 학교에 전문 예술강사 96명을 파견해 문화예술교육을 지원해왔다. 인하대는2020.10.06 16:11
인하대학교(총장 조명우)는 ‘인하 크리에이티브 체인저(INHA Creative Changer) 비전캠프’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6일 밝혔다. 비전캠프는 융합역량 향상을 위한 ‘INHA Creative Changer School(ICCS)’의 일환으로, 다양한 전공의 1∼2학년 학생 31명을 2분반으로 나눠 각각 지난달 17일과 24일, 18일과 25일 본교 60주년기념관 월천홀에서 진행했다.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목표달성을 위한 방법을 배우고 체계적으로 비전을 수립할 수 있도록 체험형 자기개발 리더십 활동으로 구성했다. 주요 프로그램은 ‘어셈블리(Assembly)를 활용한 팀빌딩’, ‘셀프 리더십을 위한 콜럼버스 어드벤처 전략시뮬레이션’, ‘드라큘라를 잡아라2020.08.12 16:13
인천본부세관은 11일 인하대학교 60주년 기념관에서 인하대학교, 물류산업진흥재단, 인천지역 인적자원개발위원회 등과 함께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인천본부세관과 인하대 미래인재개발원이 공동으로 운영한 「글로벌 물류·FTA 전문인력 양성과정」* 교육 수료생 10명에게 관세‧물류기업에 취업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미래종합물류(주), 인천관세법인 등 인천본부세관 관할 AEO* 공인업체 4개社를 비롯하여, 총 5개 관세‧물류관련 업체가 참여했다. 면접에 참여한 기업의 채용정보와 교육 수료생의 이력서 정보를 상호간에 미리 제공하여 면접스케줄을 작성하는 등 기2020.08.12 13:47
인천광역시의회 기획행정위원회(위원장 손민호)는 지난 11일 위원회 회의실에서‘송도사이언스파크 조성을 위한 대학의 산학협력 방안’이라는 주제로 인하대학교와 공동으로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에는 사회를 맡은 손민호 기획행정위원장, 토론자로 참석한 강원모 부의장 외에 시의회 김희철(연수구 제1선거구)의원, 김국환(연수구 제3선거구), 노태손(부평구 제2선거구), 조광휘(중구 제2선거구), 조성혜 의원과 인하대학교 이장현 대외협력처장, 권순조 교수, 원혜욱 대외부총장, 김세준 인천경제자유구역청 투자유치본부장, 신규철 인천평화복지연대 정책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토론회에는 송도사이언스파크 캠퍼스 인2020.08.12 09:00
인하대(총장‧조명우)와 인천시의회는 11일 오전 인천시의회 기획행정위원회 회의실에서 송도사이언스파크 캠퍼스 시대 개막을 앞두고 대학의 미래를 논하는 ‘송도사이언스파크 조성을 위한 대학의 산학협력 방안’ 토론회를 열었다. 지역의 주요 현안인 송도사이언스파크 문제의 해법을 찾기 위해 민·관·학 전문가가 한자리에 모이는 소통 토론회는 인하대와 인천시의회가 처음으로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손민호 시의회 기획행정위원장이 좌장을 맡아 이장현 인하대 대외협력처장, 권순조 인하대 생명공학과 교수가 발표자로 나섰고 강원모 인천광역시의회 제1부의장, 원혜욱 인하대학교 대외부총장, 김세준 인천경제자유구역2020.04.16 11:00
(재)인하대동문장학회(이사장 강일형/(주)영신디엔씨 대표이사)는 16일 재학생들에게 ‘2020학년도 1학기 장학증서’를 수여했다. 이번 학기 장학금은 총 2억1천여만원으로 재학생 149명에게 혜택이 돌아갔다. 코로나19 사태로 이번 2020학년도 1학기는 장학증서 수여식을 거행하지 않고 개개인에게 장학증서를 우편 발송하여 축하했다. 특히 ‘류황번(토목80)토목과후배사랑장학금’, ‘토목89동기회장학금(회장·김문수)’, ‘여철모(금속65)장학금’, ‘정치외교학과장학금(회장·박상길89)’, 모교 고시반 출신 선배들이 십시일반 모아 현고시반 후배들에게 지급하는 ‘인하기술고시반장학금(최경수·기계92)’이 새로 지급됐다. ‘변호산(화2019.12.04 08:34
인하대학교총동창회(회장 한진우 서일석유회장)는 '2019 자랑스러운 인하인상' 수상자에 동문1호커플 심규만(나래기술㈜ 고문), 김미희를 선정했다. 또한 각 분야에서 인하대의 명예를 빛낸 ‘인하비룡대상’ 수상자에는 기술부문 김광석 ㈜삼덕기공 회장, 산업부문 이윤호 ㈜인천금속 회장, 학술부문 이공래 한국과학기술한림원 교수, 교육부문 이복희 인하대학교 전기공학과 교수, 자연과학부문 윤호일 한국해양과학기술원 극지연구소 소장, 정치사회부문 홍인성 인천광역시 중구 구청장, 언론부문 황규화 채널A 심의팀장, 인하사랑부문 양재구 럭키마트 대표, 정쾌환 ㈜아이니 대표, 국방안보부문 임중재 제1해상전투단장(해군준장), 보건의료2019.12.01 07:10
인하대학교는 30일~ 1일 ‘2020학년도 수시모집 논술우수자 논술고사’가 진행된다. 1일은 인문계열 고사일로 9시부터 11시까지다. 인하대는 2006년 9월 국내 최초로 물류전문대학원을 설치했다. 2008년 1월 인천경제자유구역청과 송도캠퍼스 조성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2010년 9월 ‘중앙일보’ 대학평가에서 10위를 기록했다. 2013년 7월 학교법인 정석학원과 합병하여 학교법인 정석인하학원으로 인가받았다. 2014년 8월 교육과학기술부가 발표한 4년제 대학 졸업자 3천 명 이상 부문에서 취업률 전국 5위를 차지했다. 같은 해 10월 우즈베키스탄에 타슈켄트 인하대학교를 개교했다. 공과대학, IT공과대학2018.12.14 08:57
공과대학으로 출발한 인천 인하대학교가 14일 관심을 받고 있다. 1954년 우리나라의 공업 수준을 향상시키기 위해 이승만 박사의 발의로 세워진 인하공과대학이 전신이다. 공과대학, IT공과대학, 자연과학대학, 경상대학, 경영대학, 사범대학, 법과대학, 사회과학대학, 문과대학, 생활과학대학, 의과대학, 예술체육학부 등 12개 단과대학과 융합기술경영학부, 기초의과학부, 아태물류학부, 법학부 등의 전공학부 외에 53개의 학과로 구성돼 있다. 한편 인하대병원은 최근 ‘극희귀질환자 및 상세불명 희귀질환자’에 대한 진단·요양 기관으로 선정됐다. 진단요양기관으로 선정땐 극희귀 질환으로 분류된 질환에 대한 산정특례 신2018.11.25 09:18
한진그룹은 지난 23일 인하대학교과 함께 합동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 한진그룹과 인하대학교는 이날 인천시 학익동 인하대학교 인근의 저소득 가정 및 거동이 불편하신 분들이 있는 40여 가구의 소외 계층이 따뜻한 겨울을 지낼 수 있도록 손길을 펼쳤다.이 날 행사에는 김종대 대한항공 인천공항지역본부장, 조명우 인하대학교 총장을 비롯한 대한항공, 한진, 한국공항 등 한진그룹 임직원과 인하대학교 관계자, 학생회 등 200여 명이 참여해 주민들과 함께 200여 포기의 김장을 하고 5000여장의 연탄을 나르며 구슬땀을 흘렸다.인천을 모태로 하는 한진그룹과 인하대학교는 각각 인천지역을 대표하는 기업과 대학으로써의 지역 사2018.11.08 14:06
공과대학으로 출발한 인천의 사립 종합대학인 인하대학교가 실검 급상승 중이다. 인하대학교는 1954년 우리나라의 공업 수준을 향상시키기 위하여 당시 대통령이던 이승만 박사의 발의로 세워진 인하공과대학이 전신이다. 학교 설립에 필요한 재원은 하와이 교포 2세 교육을 위하여 1914년 이승만이 설립·운영하였던 한인기독학원을 처분한 대금, 하와이 교포들의 성금, 국내 유지의 성금 및 국고 보조 등의 기금으로 충당하고, 인천시로부터 교지를 기증받았다. 1954년 2월 재단법인 인하학원이 설립인가를 받아 4월 금속, 기계, 광산, 전기, 조선 및 화학공학 등 6개 학과로 개교했다. 1958년 3월 대학원 설립인가를 받고 금속,2018.05.29 16:40
인하대학교는 29일 교내 통일광장에서 대학자율역량강화지원사업(ACE⁺‧dvancement of Collage Education⁺)을 알리기 위한 홍보 행사를 진행했다.ACE⁺는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가 주관하는 사업으로 인하대는 ‘참(眞)인재로 키우는 BIG+FREE 프로젝트’로 사업명을 정하고 지난해부터 운영 중이다.홍보행사 주제는 ‘학교가 나한테 해준 게 뭐야-당신이 미처 몰랐던 학교의 뒷바라지’다. 통일광장에 마련된 부스에서는 학생들에게 ‘YES or NO’ 테스트를 통해 현재 필요한 프로그램을 각각 처방했다. 취업, 글로벌, 심리, 학습지원 네 가지 분야로 나눠 ACE⁺에서 진행하고 있는 학교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독려했다.행사에는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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