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21 17:56
손해보험업계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수재민의 신속한 복구와 생활 안정을 돕기 위해 총 10억 원 상당의 임시주거시설과 5천만 원의 구호활동기금을 지원한다. 손해보험 사회공헌협의회는 21일 경남 산청, 충남 서산·당진, 경기 가평·오산 등 주요 피해 지역의 이재민을 위해 우선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긴급 구호활동기금 5천만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해당 기금은 시설 복구, 생필품 제공, 취약계층 주거안전 확보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또 손보협의회는 전국재해구호협회 및 각 지자체와의 협의를 거쳐 거주지를 상실한 이재민에게 ‘희망하우스’라는 임시주거시설을 최대 15동까지 추가 지원할 계획이다. 이는 약 10억 원 규모에 해당2025.04.14 15:49
경북 청송군은 최근 산불로 주거지를 잃은 이재민들을 위해 임시주거용 조립주택 지원을 추진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군은 이재민들의 조속한 일상 복귀를 지원하기 위해 부군수를 단장으로 한 ‘임시주거용 조립주택 지원 TF팀’을 구성해 지난 1일부터 임시주택 설치를 위한 부지 조사 및 선정 작업에 착수했다. 현재 부지 선정은 마무리 단계에 있으며, 토지 사용 승낙이 완료된 마을부터 순차적으로 기반시설 공사에 들어갈 예정이다. 이에 따라 가설건축물 축조 신고를 포함한 각종 인허가 절차와 국‧공유지 사용 승인도 신속히 병행해 진행되고 있다. 설치될 임시 조립주택은 향후 영구주택으로도 활용 가능하도록 기준에 맞춰 제작 중이2025.03.25 16:35
보험업계가 울산, 경남 산청, 경북 의성 등 산불 피해 지역 복구를 위해 각종 지원에 나선다.생명보험사들이 출연한 생명보험사회공헌위원회는 25일 전국 산불 피해지역 복구 및 이재민 지원을 위해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500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구호성금은 울산, 경남 산청, 경북 의성 등 산불 피해 지역의 이재민 쉘터, 긴급구호품 및 이동식 급식, 세탁, 목욕차량과 소방관 등 구호인력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손해보험사들이 참여한 손해보험 사회공헌협의회도 대형 산불 피해 주민들의 신속한 피해 회복 지원을 위해 대한적십자사에 5000만 원을 내놨다.성금은 산불 피해 지역 긴급 구호활동과 이재민 생필품, 위생용품, 담요, 응급2024.04.16 10:26
경기도가 감염병‧풍수해 등 대규모 재난 발생을 대비한 이재민 임시주거시설용으로 민간‧공공기관 연수‧수련시설과 병원급 시설 23개소(수용 인원 6824명)를 추가 확보했다고 16일 밝혔다.기존 임시주거시설은 대부분 학교 강당, 마을회관 등 개방된 공간이며 연수, 수련, 병원 시설은 각 1곳씩 총 3개소 뿐으로 감염병 확산 우려와 사적공간 부족으로 이용이 불편하다는 지적이 있었다. 이에 따라 도는 2월부터 도내 대규모 시설 156개소(연수시설 50곳, 수련시설 31곳, 병원 75곳)를 대상으로 협의를 진행해 최종 15개 시군 23개소(연수시설 13곳, 수련시설 3곳, 병원 7곳)를 임시주거시설로 확정해 기존 연수‧수련‧병원시설 이용가능 인원2024.03.13 17:45
□손해보험 사회공헌협의회, ‘희망하우스 제작 기념식’ 개최손해보험 사회공헌협의회는 13일 행정안전부 및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와 함께 이재민들의 임시 주거시설인 ‘희망하우스 제작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전국재해구호협회 파무 물류센터에서 열린 행사에는 김지훈 손보협회 상무와 박준동 행안부 재난구호과장, 김정희 전국재해구호협회 사무총장 등이 참여했다.이번 처음 제작된 희망하우스 10동은 전국재해구호협회 물류센터에 비축해 향후 산불·집중호우 등 재난으로 소중한 삶의 터전을 잃은 이재민 등에게 신속하게 전달될 예정이다.희망하우스는 수납공간이 포함된 방과 주방, 화장실을 완비하고 추운 겨울을 안전하2024.03.13 14:30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가 파주 재해구호물류센터에서 손해보험 사회공헌협의회의 후원으로 제작한 이재민 임시주거시설 ‘희망하우스’ 10동 제작 기념식을 개최했다. 13일 희망브리지에 따르면 희망하우스는 수납공간이 포함된 방과 주방, 화장실로 구성됐고 특히 여름철 더위와 겨울철 추위를 막아줄 수 있도록 단열성능을 갖추고 있어 재난 시 삶의 터전을 잃은 이재민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희망브리지는 올해 총 26동을 제작할 계획이다.희망하우스는 평시에는 재해구호물류센터에 비축하고 산불·집중호우 등 재난 발생 시에는 신속히 현장에 전달할 계획이다. 희망브리지는 지난해 4월 손해보험 사회공헌협의회, 행정안2020.08.26 15:10
경기도 안성시는 집중호우로 주택 전파‧반파 등의 피해를 입은 이재민의 주거안정을 위해 임시주거용 조립주택을 공급한다고 26일 밝혔다. 공급대상자는 신청을 받아 죽산 8가구, 삼죽 1가구로 총 9가구를 결정했다. 시는 신속하고 체계적인 추진을 위해 지난 18일 박영석 행정복지국장을 단장으로「임시주거용 조립주택 설치사업 추진단」을 구성하여 운영하고 있다. 추진단(TF팀)은 복지정책과·건축과·회계과 직원들로 구성되었고, 임시 조립주택 지원 신청·접수, 부지선정과 제작·설치, 가설건축물신고, 전기요금 감면 신청의 행정절차 등을 수행한다. 이번에 공급하는 조립주택은 3억 1천 500만원을 들여 9개동을 공급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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