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7.08 14:30
정부가 장애등급제 단계적 폐지 시행 1주년을 맞아 장애인 지원체계 개편 2단계 추진 방안을 마련한다.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8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제9차 사회관계장관회의를 열고 '수요자 중심 장애인 지원체계 개편 2단계 추진 방안'을 안건으로 논의한다. 정부는 독거·취약가구에게 월 최대 480시간 활동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종합조사 체계를 조정하고 최중증 보호를 강화한다. 또한 일상생활에 심각한 어려움을 겪는 뚜렛증후군 환자도 장애인정을 받을 수 있도록 개별적 판정기제를 도입한다. 장애인 이동권 보장하기 위해 보행상 장애기준에 의료적 판단뿐만 아니라 서비스지원 종합조사를 보충적으로 적용해 지적·정신·시1
"한국 공장 멈추면 서방 안보도 끝" 미·일·호주가 한국을 공급망 '최후의 요새'로 지목한 이유
2
미국 끝내 지상군 "호르무즈 카르그섬 상륙작전"... NBC 뉴스
3
XRP 에스크로 물량 상당수 이미 기관·정부 배정설 확산
4
트럼프 이란 공격중단 긴급지시 뉴욕증시 비트코인 국제유가 "환호 폭발"
5
인도, 유럽 6세대 전투기 개발 합류 타진…"첨단 공중 전력 낙오 방지 사활"
6
오픈클로 쇼크, AI 구독 시대 끝났다…반도체는 웃는다 [AI 에이전트 혁명]
7
테슬라 옵티머스 2027년 양산 비상… 물리학 장벽에 주가 하락 우려
8
미 국방부, 소형 드론 34만 대 양산 체제 가동…'공급망 독점' 선언
9
이란 언론 "트럼프 퇴각 꽁무니" 대대적 보도... " 호르무즈 종전 협상 급물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