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2.05 17:16
중소벤처기업부 산하 (사)한국강소기업협회는 명예회장에 정운찬 전 국무총리, 고문에 진대제 전 정보통신부장관, 위원장에 글로벌 건설공학 소프트웨어(SW)기업 마이다스아이티의 이형우 대표이사를 위촉했다.국내 중소·중견기업 1700개가 회원사로 활동 중인 강소기업협회는 이번에 정 명예회장을 비롯해 국내 저명인사를 대거 영입하면서 협회 위상 강화와 함께 대외사업 활성화에 매진할 계획이다.아울러 지난해 12월 한국중견기업연합회·한국M&A거래소와 잇따라 업무협약을 맺고 코로나19 쇼크에 따른 산업구조 변화에 선제 대응하고, 건전한 산업 생태계 조성에 공동 협력하기로 했다.또한, 최근에 스타트업 대표와 2·3세 가업승계 경영2019.07.03 05:12
오창석-이채은이 잠실 야구장에서 연인관계임을 털어놓았다.이에 대해 네트즌들은 정운찬 KBO위원장을 주례로 모시고 야구장에서 결혼식을 하면 어떻겠냐는 글을 올리고 있다. 물론 현 단계에서는 이채은-오창석이 잘되었으면 하는 희망일 뿐이다. 오창석(38)과 이채은(25)은 2일 오후 잠실야구장에서 거행된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LG트윈스의 경기에 시구자와 시타자로 나섰다. 오창석은 시구에 앞서 "이채은과 연애를 시작했다"라고 밝혔다. 오창석은 대한민국의 배우다. 2008년, 그들이 사는 세상에서 성소유 역으로 데뷔했다. 이후 다시 본명 오창석으로 영화 조금만 더 가까이에서 동성애자 연기에 도전2018.01.27 11:14
안우진 논란이 지속되고 있다. 이에 정운찬 KBO 총재가 취임시 내건 클린 베이스볼 슬로건이 연초부터 무너질 것이라는 우려가 높다.넥센 히어로측은 안우진에 50경기 출장정지 처분을 내렸지만 네티즌들은 의미 없는 징계일 뿐이라 일축하고 있다. 신인이라 기량 상승을 위해 당분간은 출전하지 않을텐데 있으나 마나 한 징계라는 지적이다.안우진은 지난해 10월 넥센 히어로즈와 KBO리그 역대 신인 계약금 중 공동 5위에 해당하는 6억원에 입단계약을 체결했다.안우진이 논란으로 떠오른 것은 그가 지난해 4월, 동기 세명과 함께 후배 선수들을 폭행한 것이 4개월 뒤인 8월에 뒤늦게 알려졌기 때문이다.게다가 이후 대처도 논란이 되고 있다. 당2017.11.29 13:49
50년 이상 야구를 사랑해온 정운찬 전 국무총리가 제22대 KBO 총재에 추천됐다. KBO는 29일 2017년 제 4차 이사회를 개최하고 KBO 정관 제 10조 임원의 선출에 관해 심의했다. 이날 이사회에서 12월 말 임기가 만료되는 구본능 총재의 후임으로 정운찬 전 국무총리를 제 22대 KBO 총재로 총회에 추천하기로 만장일치로 의결했다.이에따라 KBO는 총회를 개최, 총재를 선출하고 이를 주무관청인 문화체육관광부에 보고할 예정이다.정 전 총리는 한국프로야구 두산 팬으로 잘 알려져 있다.미국 유학 시절에도 야구경기장을 자주 찾아 한 시즌에 100경기 이상을 본 것으로 전해진다. 지난 2012년 6월 1일에는 캐나다 토론토에 가서 토론토 블루제이스2017.06.07 00:00
정운찬 전 국무총리 등을 포함한 사회 각계인사 498명이 6일 김상조 공정거래위원장 후보자가 공정거래위원장 직무에 적격이라고 주장했다.이들은 이날 오전 국회 정론관에서 '김상조를 아끼는 사회 각계인사 498명이 국민 여러분께 드리는 말씀'이란 제목의 성명을 통해 "공정거래위원장에 관한 인사 검증은 '공정하고 자유로운 경쟁을 촉진'하기 위한 적임자를 뽑아야 한다는 순수한 충정에서 이뤄져야 한다"며 이같이 강조했다.이들은 "청문회 과정에서 여러 의혹에 김상조 후보자가 객관적인 증거를 제시하고 진솔한 해명과 사과를 했는데도 김상조 후보자를 탐욕스런 인간이자 파렴치한 학자로 계속 매도하는 일부 언론과 정치권의 모습에 실2017.06.06 17:22
신동욱 공화당 총재가 정운찬 총리 등 498명의 김상조 적격 성명서 발표에 대해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다. 신 총재는 6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과유불급’을 지적하며 “정운찬 등 498명 '김상조 적격 성명서 발표' 인사권자인 문재인 대통령과 청문회위원들이 결정할 문제를 각계인사들이 여론몰이를 하는 것은 과유불급 꼴이다”고 말했다. 신 총재는 청문회를 통해서 풀어낼 문제를 외부에서 여론 몰이 하는 것은 오히려 김 후보자의 청렴성을 훼손한 일이다고 비판했다. 한편 정운찬 전 국무총리 등을 포함한 사회 각계각층의 인사 498명은 6일 오전 국회 정론관에서 김상조 공정거래위원장 후보자가 직무에 적격한 인물이라고2017.04.14 16:50
더불어민주당 김종인 전 대표가 대선 불출마를 선언한데 이어 정운찬 전 국무총리가 14일 대선 불출마를 전격 선언했다.정운찬 전 총리는 이날 발표한 '국민 여러분에게 드리는 말씀'에서 "저는 오늘 19대 대통령 선거의 대장정을 멈추고자 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국민이 바라는 나라를 만들 수 있는 지도자가 되기 위해서는 국민에게 더 구체적이고 직접 피부에 와 닿는 동반성장을 제시해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다"며 "국가위기 상황에서도 정파 간 이해관계에 함몰돼 나라를 위기에서 구하는데 절실한 동반성장을 적극적으로 받아들이지 못하는 기존 정치권에 아쉬움을 금할 수 없었다"고 설명했다.정운찬 전 총리는 대선 불출마 입장을 전2017.04.05 12:47
국민의당 김경진 수석 대변인이 5일 김종인 전 더불어민주당 비상대책위원회 대표, 홍석현 중앙일보·JTBC 전 회장, 정운찬 동반성장연구소 이사장의 국민의당 입당 요청했다.김경진 대변인은 이날 오전 cpbc 가톨릭 평화방송 라디오 '열린세상 오늘! 김성덕입니다'와의 전화 인터뷰에서 김종인, 홍석현, 정운찬 그룹 여기서 후보를 내서 연대를 도모하겠다는 얘기인데 이분들과의 연대는 가능성이 남아있습니까?라는 질문에 "저희는 그분들에게 저희 국민의당에 입당을 해서 저희를 도와주셨으면 하는 이런 부탁을 올리고 싶다. 김종인 전 대표도 그렇고 홍석현 회장도 그렇고 정운찬 전 총리도 그렇고 다들 국가적으로 보면 소중하신 분들"이라2017.01.30 15:22
안철수 국민의당 전 상임공동대표와 정운찬 전 국무총리가 30일 만나 대통령 결선투표제 도입 등 5개 사항에 대해 의견을 같이하고 함께 실천하기로 했다. 특히 두사람은 동반성장과 공정성장이 한국경제의 건강성을 만들어 나가는 데 커다란 기여를 할 수 있다는 점을 재확인했다. 뉴시스에 따르면 정 전 총리 측이 이날 배포한 보도자료를 통해 안 전 대표와 정 전 총리는 이날 오전 서울 모처에서 회동, 엄중한 시국상황과 경제위기 극복방안, 미래한국이 나아갈 방향 등에 대해 허심탄회한 대화를 나눴다고 밝혔다.두 사람은 "비폭력 평화혁명이 요구하는 민심은 부정부패를 척결하고, 불공정한 사회구조를 완전히 뜯어고치라는 것이며 자율, 공정, 책임의 가치 아래 함께 잘사는 정의로운 나라를 만들어 달라는 요구"라는데 합의했다.또 "대다수 국민의 절실한 요구인 정권교체는 국민과 함께 성장하고 국민과 함께 나누는 공존의 가치와 공정함이라는 시대정신을 분명히 반영해야 한다"고 뜻을 모았다.아울러 "공학적인 단일화론을 극복하고 국민 다수의 선택이 반영될 수 있게 하기 위해서는 대통령 결선투표제가 도입돼야 한다"고 의견을 같이했다.두 사람은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미래 먹거리와 미래 일자리를 만들기 위해서는 과거의 낡은 기득권 체제와 완전히 결별하고 교육, 과학기술, 창업 분야의 혁명적 변화가 필요하다"고도 결의했다.이어 "박근혜 정부의 실정으로 도탄에 빠진 국민과 한국경제는 지금 이대로 추락하느냐 아니면 재도약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드느냐라는 중대한 기로에 처해 있다"면서 "이를 위한 긴급한 위기관리 및 극복 방안이 시급하게 마련돼야 한다. 동반성장과 공정성장이 한국경제의 건강성을 만들어 나가는 데 커다란 기여를 할 수 있다는 점을 재확인했다"고도 밝혔다.정 전 총리는 '제3지대'를 표방하는 국민의당이 영입 의사를 밝혀온 대권 주자 중 한명이다. 정 전 총리도 '동반성장에 뜻을 함께 한다면 함께 할 수 있다'는 의사를 밝혀 양측이 연대에 사실상 합의했다는 관측도 나온다고 뉴시스는 전했다.2017.01.19 20:17
정운찬 전 국무총리가 19일 “대한민국을 동반성장국가로 만들기 위해 저의 모든 것을 던지겠다”며 대선 출마를 선언했다. 정 전 총리는 이날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우리가 가야할 나라, 동반성장이 답이다’ 출판기념회에서 이같이 밝혔다. 정 전총리는 “침몰하는 대한민국을 구하고자 제가 가진 지식과 경험, 신념을 온몸과 마음으로 나라에 바치기 위해 촛불의 바다에 섰다”고 말했다. 아울러 ‘동반성장 5대 정책’으로 경제와 복지, 교육, 대북정책, 정치혁신 등 분야별 청사진을 제시했다.2016.12.26 09:06
정운찬 전 국무총리는 26일 자신의 대선출마 준비와 관련, "함께 잘사는 동반성장 사회를 만드는데 도움이 된다면 누구의 도움도 거절할 이유가 없다"며 반기문 UN사무총장과의 연대 가능성을 열어뒀다.그는 국민의당 입당 가능성에 대해서도 "바라보는 방향이 같아야 되지 않겠느냐"며 "지금 계속 고민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다른 곳보다는 (국민의당의) 방향이 상당히 비슷하다고 본다"는 입장을 피력했다. 뉴시스에 따르면 정 전 총리는 이날 오전 MBC 라디오 '신동호의 시선집중'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했다.정 전총리는 새누리당 비박계의 대거 탈당에 대해선 "자연스러운 일"이라고 평가한 뒤, "보수와 혁신을 전부 내세우지 않았느냐. 잘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그는 대선 출마선언 시기는 "저는 지금 계속 준비를 착실히 하고 있고, 준비가 다 끝나면 1월 달쯤에 (출마를) 선언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고 뉴시스는 전했다.2016.12.15 17:25
정운찬 동반성장연구소 이사장은 15일 "대선출마를 마음먹은 것은 사실이나, 충분한 준비가 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공식화할 상황은 아니다"라고 대선출마 방침을 밝혔다. 그러나 "헌정중단사태를 야기한 정치세력과는 함께 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뉴시스에 따르면 정 이사장은 이날 개인성명을 내고 이같이 말한 뒤, "1월 중 출마선언은 대선출마를 공식화한다면 빨라진 대선일정을 고려해 그 즈음에는 해야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서 나온 것으로 확정된 것은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그는 "(대선)캠프와 관련해 일반적으로 대선후보들이 이야기하는 조직화된 공식캠프는 존재하지 않는다"며 "다만 동반성장 가치에 동의하는 분들이 모이는 개인 사무실은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대선출마를 공식화하고 정치행보를 할 경우 함께 할 세력을 결정한 상황은 아니다"며 "모든 선택지를 열어놓고 검토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그는 "헌정중단사태를 야기한 정치세력과는 함께 하지 않을 것"이라고 언급, 친박 진영과는 연대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강조하는 한편 "빠른 시간 안에 기자들을 직접 만나 저의 계획을 설명할 기회를 갖겠다"며 "그때까지 기다려달라"고 덧붙였다고 뉴시스는 전했다.2016.12.15 10:08
정운찬 전 국무총리가 지난 14일 차기 대선에 출마하기로 마음을 굳힌 것으로 알려졌다. 정 전 총리 측 관계자는 이날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정 전 총리가 이번 대선에 출마하는 쪽으로 최근 마음을 굳힌 것으로 안다"면서 "아직 공식 발표할 단계는 아니다"라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정 전 총리는 새로운 세력을 형성할 수도 있고 더불어민주당이나 국민의당, 또는 제3지대 합류 등 모든 길이 열려 있다"면서 "다만 새누리당 친박(친박근혜)계와는 손을 잡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경제학자 출신의 정 전 총리는 서울대 총장을 거쳐 이명박 정부 때인 2009년 국무총리를 지냈으며 이후 동반성장위원장을 역임했다. 그동안 국민의당은 박지원 비상대책위원장의 후임이자 당을 이끌 간판으로 정 전 총리에 공개적으로 '러브콜'을 보냈다. 앞서 정 전 총리는 최순실 게이트와 관련해 박근혜 대통령의 퇴진을 직설적으로 촉구했다. 뉴시스에 따르면 정 전 총리는 지난 11월 15일 서울대 아시아연구소에서 서울대교수협의회가 개최한 '헌정위기, 누가 어떻게 극복할 것인가'주제의 시국 대토론회에 참석해 기조연설을 통해 "박 대통령은 빨리 물러나야 한다. 그것이 민심이자 천심"이라며 "일개인의 사사로운 권력유희에 허수아비가 된 대통령과, 어이없는 국정농단을 방조하거나 눈감은 기득권 세력의 적나라한 모습을 역사의 심판대 위에 올려놓아야 한다"고 비판했다. 또 "박 대통령은 이번 최순실 게이트로 밝혀졌듯이 국민이 위임한 대통령의 권한과 책임을 스스로 내던진 행위를 책임져야 한다"며 "현 정부는 21세기 대한민국을 40여 년 전인 박정희 시대로 되돌렸다"고 비판했다. 그는 박근혜 정부가 저지른 사회적 병폐로 ▲정경유착 ▲남북관계의 파탄 ▲적나라한 기득권 챙기기 ▲권위주위의 부활 등을 지적했다. 정 전 총리는 "박근혜 게이트를 통해 권력에 빌붙어 적극적으로 관여하거나 암묵적으로 동조한 모습들을 적나라하게 볼 수 있다"며 "청와대 비서실부터, 장차관, 집권여당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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