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7.21 05:06
세계에서 가장 큰 화물 운송기업 중 하나인 DHL 글로벌 포워딩(Global Forwarding)은 해상으로 운송되는 모든 LCL(컨테이너 하중 미만)운송을 대상으로 탈탄소 화물 운송 서비스를 시작했다. 고그린 플러스(GoGreen Plus)라 불리는 탈탄소 배송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은 탄소 배출량을 줄일 수 있다. DHL에 따르면 이 서비스는 해당 화물 운송에 필요한 양만큼의 화석연료를 지속가능한 연료로 대체해 고객이 탈탄소화에 직접적으로 기여할 수 있다.현재 2500명 이상의 고객이 고그린 플러스 운송 서비스를 사용하고 있다.DHL에 따르면 고그린 플러스는 해상 운송에서 발생하는 탄소를 가장 직관적으로 줄이는 탈탄소화 서비스다. DHL의 지적에2022.06.07 10:05
에어버스가 일본에서 최초로 지속가능한 항공연료(SAF·Sustainable Aviation Fuel)를 사용해 비행에 성공했다. 1일(현지시각) 에어버스 계열 에어버스헬리콥터스 일본법인은 에어버스의 다목적 헬리콥터인 H215가 지속가능한 연료를 채우고 나고야 공항에서 약 30분 동안 비행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시험비행에 나선 에어버스H215 헬리콥터는 슈퍼 푸머(Super Puma) 패밀리 기종 모델 중 하나이며, 두 개의 트윈 엔진을 탑재하여 높은 가용력, 수행 능력 그리고 뛰어난 가격 경쟁력을 자랑한다.H215 헬기에는 일본 바이오기업 유글레나(Euglena)가 생산한 재생연료 'SUSTEO 10'이 사용됐다. 미국재료시험협회의 항공 터빈 연료 규격(D1655)과 일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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