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0.20 13:36
서울시설공단 소공지하도상가가 행정안전부와 화장실문화시민연대에서 주관한 ‘제25회 아름다운 화장실 대상’공모에서 행정안전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아름다운 화장실 대상은 깨끗하고 아름다운 화장실 문화를 확산하고 정착시키기 위해 전국의 지방자치단체를 비롯해 고속도로 휴게소, 지하철, 철도역, 국립공원, 학교 등 7개 분야에서 80개소의 화장실이 응모해 27개 화장실이 수상 화장실로 선정됐다.행정안전부장관상을 수상한 '소공지하도상가 화장실'은 서울의 관광 명소인 명동관광특구 및 서울시청광장 등과 인접하고 있어 시민, 특히 외국 관광객들의 이용이 많다. 화장실 내부에는 U-화재 시스템, 음성인식 비명감지시스2020.12.29 04:06
광주 동구(청장 임택)는 금남지하도상가의 어둡고 노후화된 이미지를 탈피해 중간통로 등 지하도 공간을 새로운 디자인으로 탈바꿈했다고 29일 밝혔다. 패션과 젊음의 1번지, 만남의 광장 등 방문객들로 북적이던 금남지하도상가는 구도심 공동화와 코로나19 여파 등으로 대면소비가 줄어드는 악재 속에서 점점 줄어가는 고객을 유입하고자 만남의 광장을 중심으로 다양한 디자인 콘텐츠로 재도약을 모색한다. 동구는 쇼핑과 문화생활이 공존하는 복합문화타운 조성을 위해 ▲고객쉼터조성 ▲상가 출입구 아트벽 조성 ▲고객 포토스폿 조성 ▲디자인 블라인드 갤러리 사업 등 4가지 분야에 걸쳐 세부사업을 추진하는 등 문화관광형 시2020.07.30 15:00
4호선 회현역 인근 : 회현지하도상가 '고객 쉼터' '휴식이 있는 포토존'으로 꾸며져 있는 회현지하도상가 고객쉼터. 무료와이파이와 휴대폰 충전 시설도 마련.2호선 을지로3~4가 인근 : 을지로지하도상가 '정글 테마존'도보로 걸을 때 약 50분 정도 소요되는 국내 최장 지하 보도 구간 중 하나. 특히 정글테마존은 밀림 속 정글의 느낌을 준다.2호선 강남역 인근 : 강남역지하도상가 '만남의 광장'무료와이파이, 휴대폰 충전, 음료자판기, 물품보관함, 도서 등 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는 복합문화휴식공간.3,7호선 고속터미널역 인근 : 강남터미널 지하쇼핑센터 '쉼터존'시원한 지하도상가를 걸으며 쇼핑을 즐길 수 있는 강남의 명소.덤! 2호선2020.02.23 21:45
서울시는 코로나19 확산 사태로 경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하도 상가를 중심으로 한 지역 소상공인을 위해 오는 8월까지 임대료 납부 유예, 관리비 감면을 지원하기로 했다.최근 코로나19 불안감의 장기화로 지하도 상가 매출액이 급감해 심각한 피해를 겪고 있다는 상인들의 민원이 쇄도한데 따른 고충 해소를 위한 조치이다.먼저, 서울시는 상인들의 금전 부담감을 완화하기 위해 임대료 납입시기가 오지 않은 11개 상가와 납부시기가 지난 미납점포들에 오는 8월까지 임대료 납부를 유예한다. 11개 대상 상가는 강남터미널, 영등포로터리, 종각, 을지로, 종로, 소공로, 회현동, 동대문, 잠실역, 청계6가, 인현 등 지하도상가이다. 대상 점포2019.02.26 10:24
서울 중구 소공지하도 상가가 다양한 사물인터넷(IoT) 기술을 접목시킨 '스마트 지하상가'로 변신했다. 서울시는 26일 "서울시설공단이 소공지하도상가에 이용시민의 안전과 편의를 위해 IoT 기반의 '스마트 지하도 상가'를 지난 연말 조성했다"고 밝혔다.서울시설공단은 서울시내 25개 지하도상가를 운영·관리하고 있으며, 이번 소공지하도상가는 '2018년 서울시 사물인터넷 실증지역'으로 선정된 곳이다.공단은 서울시와 협력해 소공지하도상가에 ▲여성화장실 범죄예방시스템 ▲긴급대치 유도시스템 ▲유동인구 측정시스템 구축▲종합정보안내시스템 ▲공기정화 스마트팜 총 5개의 기술을 선보였다.여자화장실 범죄예방 시스템은 위급 상황2018.06.26 16:42
인천시는 오는 29일 오후 2시부터 인천종합문화예술회관 국제회의장에서 지하도상가 활성화 및 관리방안 개선을 위한 공청회를 개최한다. 공청회에는 주민, 관련 전문가, 학계, 시민단체, 공무원 등 110여 명이 참석하여 지하도상가 활성화 및 관리방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인천의 지하도상가는 7,80년대 경인전철 1호선 역세권 위주로 지하보도를 이용한 차선과의 공간적 분리, 비교적 저렴한 상업시설을 공급할 수 있는 장점을 갖고 지역경제발전에 한 축을 견인해 왔다. 지하도상가는 15개소에 3579점포가 있는데, 역세권과 비역세권으로 구분해서 4개 역세권은 동인천, 주안, 부평, 제물포역세2014.05.22 19:08
[글로벌이코노믹=정상명 기자] 서울시내 지하도상가에 대한 정보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게 된다.서울시설공단은 지하도상가 활성화을 위해 지하도상가를 소개하는 지하도상가 전문 매거진 ‘G:HA[지:하]’를 창간한다고 22일 밝혔다.매거진 ‘G:HA[지:하]’는 ‘When underground meets lifestyle(지하와 라이프스타일이 만날 때)’을 슬로건으로, 서울 지하도상가에서 만날 수 있는 좋은(Good: G) 상품, 즐거운(Haha: HA) 경험을 발굴해 새로운 쇼핑 문화와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매거진이다.창간호에서는 "숨겨진 보물창고 지하상가를 재조명하다"를 표제로, 젊은 세대에게는 다소 거리감이 있었던 지하상가의 숨은 매력과 특별한 스토리를1
"한국, 대체 뭘 만든 건가?" 핵잠수함 보유국들이 경악하며 설계도 요청한 이유
2
이란 호르무즈 "봉쇄 해제" ... CNBC 긴급뉴스 국제유가 급락
3
미국 이란 휴전협상 급물살... 트럼프 공식 확인
4
美 암호화폐 시장구조법 4월 통과 확률 90%...XRP 역대급 랠리 오나
5
삼성, ‘갤럭시 워치 울트라 2’로 웨어러블 독립 선언… “스마트폰 없어도 5G로 다 된다”
6
삼성전자, 100조 원 '배당 잭팟' 기대에 주가 화답…18만 원선 안착
7
반도체 메모리 100배 빠르게 만든다… 日 연구팀, '알터자성체' 박막 구현 세계 최초 성공
8
"XRP는 리플 세계 10대 은행에 올릴 핵심 자산"...美 자산운용사 CEO 파격 분석
9
삼성전자, GTC서 HBM4E 최초 공개…'베라루빈'에 HBM4 공급 공식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