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3.13 08:02
롯데제과(대표 민명기)가 초코디저트 브랜드 ‘칙촉’의 광고 모델로 아이돌 그룹 ‘SF9’의 멤버 ‘로운’을 발탁했다고 13일 밝혔다. ‘로운’은 최근 종영한 드라마 ‘어쩌다 발견한 하루’에서 주연으로 열연하는 등 아이돌로서 연기력까지 갖춘 ‘연기돌’로 새롭게 주목받고 있다. 큰 키에 조각 같은 외모, 특유의 부드러운 이미지와 매사 성실하고 진지한 모습까지, 2030대 여성은 물론이고 다양한 연령층에게 사랑받고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롯데제과는 ‘로운’의 부드럽고 세련된 이미지가 ‘칙촉’의 고급스러운 디저트 콘셉트를 잘 표현할 것으로 판단, 모델 발탁을 결정했다는 것이다. 광고는 ‘칙촉을 만나는 순2020.01.07 07:45
롯데제과(대표 민명기) ‘칙촉’이 ‘ㅊㅊ로 말해요’ 이벤트를 2월 28일까지 벌인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초성 ‘ㅊㅊ’을 활용, 다양한 단어를 조합해 참여하는 이벤트다. ‘ㅊㅊ’만 기입되어 있는 칙촉 기획 패키지를 구입, “차차 괜찮아질거야!”, “청춘이니까 힘내자!” 등의 메시지를 담아 빈칸을 채운 후 사진을 찍고 ‘#ㅊㅊ로말해요#칙촉’이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인스타그램에 올리면 된다. 이벤트는 추첨을 통해 1등에게 아이폰11, 2등(7명)에게 에어팟 3세대, 3등(10명)에게 백화점 상품권 5만 원권, 그 외 200명에게는 칙촉 키프티콘을 선사한다. 당첨자 발표는 3월 11일이며 롯데제과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공2019.12.19 00:00
1996년 출시된 ‘칙촉’의 두 번째 변신이 소비자의 반응을 이끌어냈다. 롯데제과(대표 민명기)은 18일 ‘칙촉 브라우니’가 출시 약 2개월 만에 누적 판매 개수 300만 봉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칙촉 브라우니’ 한 개의 높이는 18㎜다. 지금까지 판매된 제품을 하나씩 쌓아 올리면 롯데월드타워 높이(555m)의 약 100배에 해당한다. ‘칙촉 브라우니’는 ‘몬스터칙촉’의 인기에 힘입어 출시된 제품이다. 지난해 8월 ‘칙촉’의 크기를 2배 이상 키워 출시 3개월 만에 500만 개를 판매하며 선풍적인 인기를 얻었다. 이 제품은 ‘몬스터칙촉’에 이어 또 다른 콘셉트로 출시됐다. 이 제품의 인기에 힘입어 올해 ‘칙촉’ 전체 브랜2018.12.05 09:28
롯데제과의 ‘몬스터칙촉’이 출시 3개월 만에 500만개의 판매고를 돌파했다고 5일 밝혔다. 올해 롯데제과에서 나온 비스킷 신제품 중에서 가장 좋은 실적이다. 기존 ‘칙촉’보다 크기가 2배이상 커져 ‘몬스터’라는 이름을 붙인 이 제품은 현재 온라인 및 SNS상에 수백 개의 관련 시식 후기가 게재되는 등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몬스터칙촉’은 쇼콜라맛과 티라미수맛 2종이 있으며 아래 부분에 초콜릿 코팅을 추가하여 초콜릿의 달콤함이 더욱 진해져, 쌉싸름한 커피와 잘 어울린다. ‘몬스터칙촉 쇼콜라’는 초콜릿의 함량을 높여 초콜릿의 진한 풍미를 느낄 수 있는 제품이다. ‘몬스터칙촉 티라미수’는 커피와 크림치즈가 더해져2017.01.09 14:04
롯데제과가 아이스과자 시장을 겨냥해 ‘칙촉 샌드아이스’를 선보였다. ‘칙촉 샌드아이스’는 20여 년간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칙촉’과 부드러운 바닐라 아이스크림을 컬래버레이션 한 제품이다. 이번 신제품은 초코칩이 덩어리째 들어 있는 쿠키가 아이스크림을 덮고 있어 부드러운 아이스크림을 고소한 쿠키와 함께 즐길 수 있다. 특히 칙촉과 같은 리얼 초콜릿칩을 사용해 진한 초콜릿맛을 느낄 수 있다. 한편 아이스과자 시장은 지난해 약 2000억원 규모의 시장을 형성했다. 주로 모나카, 소프트케이크, 하드비스킷, 떡 등 4가지로 카테고리로 분류된다.2015.11.23 11:51
롯데제과는 초콜릿과 과일칩이 들어간 '칙촉 트로피컬후르츠'를 선보였다.칙촉 트로피컬후르츠는 파인애플, 파파야 등 열대과일칩이 초콜릿칩과 어우러져 새콤 달콤한 맛을 느낄 수 있는 쿠키다. 가격은 2400원/4800원이다.이 제품은 최근 과일을 첨가한 식품을 선호하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다는 점에 착안해 선보였다. 이에 앞서 롯데제과는 과일맛을 담은 '레이즈' '바나나 먹은 감자칩' 등 스낵을 선보인바 있다. '리얼팜' 아이스 바' '설레임 쿨 오렌지앤망고' 등 과일맛 아이스크림을 출시했다.한편 세계 전문 리서치 회사인 '글로벌 리서치'에 따르면 칙촉은 2014년 롯데제과의 브랜드 파워 지표에서 20대 소비자들의 선호도 조사부문 1위를 차지한 제품이다. 지난해 330억원의 매출을 달성했다. 롯데제과는 다양한 품목에서 과일 열풍을 계속 이어나갈 예정이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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