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올해 롯데제과에서 나온 비스킷 신제품 중에서 가장 좋은 실적이다.
기존 ‘칙촉’보다 크기가 2배이상 커져 ‘몬스터’라는 이름을 붙인 이 제품은 현재 온라인 및 SNS상에 수백 개의 관련 시식 후기가 게재되는 등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몬스터칙촉’은 쇼콜라맛과 티라미수맛 2종이 있으며 아래 부분에 초콜릿 코팅을 추가하여 초콜릿의 달콤함이 더욱 진해져, 쌉싸름한 커피와 잘 어울린다. ‘몬스터칙촉 쇼콜라’는 초콜릿의 함량을 높여 초콜릿의 진한 풍미를 느낄 수 있는 제품이다. ‘몬스터칙촉 티라미수’는 커피와 크림치즈가 더해져 부드러운 맛이 좋다. ‘몬스터칙촉’은 봉지 단위의 낱개로 판매된다.
‘몬스터칙촉’의 판매호조에 힘입어, ‘칙촉’ 브랜드 전체의 매출도 전년 대비 40% 이상 증가하며 올해 연간 판매액이 약 300억원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롯데제과는 다른 브랜드의 제품도 ‘몬스터칙촉’과 같이 낱개 포장의 대용량 제품으로 출시하는 것을 검토하고 있다.
김혜림 기자 hr0731@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