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22 11:53
인천항만공사는 지난 21일 인천-징탕(JINGTANG)-황하(HUANGHUA)를 연결하는 신규 컨테이너 항로 서비스(HIS, Huanghua Incheon Service)가 개설됐다고 22일 밝혔다.이번 서비스는 한국의 인천항과 중국 허베이 지역의 두 항만을 연결하는 최초의 항로로 중국의 허더항운(Hede(Hongkong) International Shipping Limited)에서 600TEU급 선박 `M/V SHAO YUN(샤오윈)` 호를 투입하여 주 1.5항차(5일 1항차)로 운영한다.공사는 항로 개설을 통해 베이징, 톈진을 비롯한 허베이성 지역과 수도권간 물류가 활성화될 것이다.특히 황하항에서 중국횡단철도(TCR)을 통해 중앙아시아까지 연결이 가능해 중고자동차 수출에도 기여하는 등 연간 5만TEU의 물동2019.08.29 16:03
인천항을 기점으로 베트남 호치민과 태국 방콕을 오가는 신규 컨테이너 항로가 개설되어 인천항의 인트라아시아 물류서비스 경쟁력이 강화될 전망이다. 인천항만공사는 인천-베트남-태국 서비스가 신규 개설되어 31일 한진인천컨테이너터미널(HJIT)에 첫 입항 예정임을 밝혔다. 이번에 개설된 BTS 서비스는 흥아해운 선박 1척, 장금상선 선박 2척이 투입되어 인천-평택-부산-호치민-방콕-람차방-호치민을 순서대로 기항하며 주 1항차로 서비스된다. 이번 신규 서비스 개설로 베트남 및 태국간 서비스 다변화를 통해 수도권 화주들의 물류경로를 확대함과 동시에 선복량 증대로 인천항 컨테이너 물동량 증가에도 기여할 것으로 예상2019.05.02 00:04
인천항을 기점으로 북중국과 베트남을 오가는 신규 컨테이너 항로가 열려 인천항 물류서비스의 범위가 더욱 넓어진다.1일 인천항만공사에 따르면, 인천에서 출발해 중국 칭다오(靑島), 상하이, 홍콩, 셰코우, 다낭, 호치민을 거쳐 다시 인천으로 회항하는 신규 컨테이너 정기노선인 CV1(China-Vietnam1) 서비스에 투입된 완화이(WANHAI) 소속 완하이 305호가 지난달 29일 한진 인천컨테이너터미널 부두에 첫 입항했다.완하이 305호를 시작으로 완하이 2척(2500TEU)과 인터아시아(2500TEU) 1척 등 컨테이너 선박 3척이 투입돼 매주 1항차 주기로 운항할 예정이다.인천-베트남의 컨테이너 물동량은 지난해 기준 31만TEU로 중국에 이어 인천항 물동량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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