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6.22 11:04
롯데푸드가 얼음 아이스컵 브랜드 '쿨샷' 제품 라인업을 확대한다고 22일 밝혔다. 기존 '쿨샷 복숭아'에 '쿨샷 수박', '쿨샷 2% 부족할 때(세븐일레븐 전용)', '쿨샷 춘식이(GS25 전용)', '쿨샷 쌕쌕(CU 전용)'까지 더해 총 5종을 판매한다. 쿨샷 수박은 한 입 크기의 얼음 알맹이 속에 수박농축액을 첨가한 제품이다. 롯데푸드 측은 얼음을 씹는 순간 수박의 풍미가 입안에 청량함을 준다고 설명했다. 각 편의점 전용 제품도 마련했다. 쿨샷 2% 부족할 때는 음료인 '2% 부족할 때'를 얼음으로 즐길 수 있게 만든 제품이다. 쿨샷 춘식이는 이온음료 콘셉트의 레몬 맛 얼음으로 패키지에 춘식이 캐릭터를 적용했다. 쿨샷 쌕쌕은 시원한 오렌지 맛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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