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1.16 15:04
경기 불황을 비롯해 대내외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대규모 개발 호재를 앞둔 지역에서 공급하는 단지들이 수요자들의 큰 관심을 얻고 있다.16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지난해 9월 부산 남구에서 공급한 더 비치 푸르지오 써밋은 특별공급을 제외한 252가구 모집에 5606명이 몰리며 평균 22.24 대 1로 청약을 마감했다. 이보다 앞서 남구에서 분양한 대연동 대연 디아이엘 역시 평균 15.62 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개발 호재는 인구 유입과 동시에 지역경제 활성화, 이에 따른 집값 상승 등 긍정적인 효과를 동반해 대규모 개발에 따른 시세 차익을 누릴 수 있어 투자자 및 수요자들의 관심도가 높다.이러한 상황 속에서 하이엔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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