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글로벌이코노믹

박혜준 등 6명 2R 기권...KLPGA Sh수협은행 MBN

글로벌이코노믹

박혜준 등 6명 2R 기권...KLPGA Sh수협은행 MBN

기권한 박혜준. 사진=KLPGA 박준석 포토이미지 확대보기
기권한 박혜준. 사진=KLPGA 박준석 포토
우승 경쟁을 벌이던 박혜준(두산건설We've)이 기권했다.

30일 경기도 양평의 더스타휴 골프&리조트(파72·예선: 6853야드, 본선: 6744야드)에서 개막해 사흘간 열리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제14회 Sh수협은행 MBN 여자오픈(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000만 원) 2라운드.

첫날 5언더파 67타로 선두를 달리던 박혜준은 이날 16번홀까지 돌다가 컨디션 난조로 포기했다.

박혜준 외에 한아름(78타, DB손해보험), 조아연(74타, 한국토지신탁), 정소이(77타), 배수연(78타), 김아현(79타)도 기권했다.

안성찬 글로벌이코노믹 대기자 golfahn58@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