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5.04 04:25
“PC방이 인터넷 확산의 기폭제가 된 것처럼 팹랩이 시민의 제조공간으로 더 확산되고 활성화돼야 한다. 미국엔 차고문화, 유럽엔 제품 수리 문화가 있고 가까운 일본엔 공방문화가 있다. 우리나라엔 이런 문화가 없다. 일반인들이 뭔가를 만들어 볼 ‘메이커 공간’이 없다. 시민이 생활속에서 참여하는 팹랩을 통해 아날로그 감성과 디지털 기술이 결합된 ‘디지로그’ 문화가 만들어지고 확산돼야 한다.”김윤호 서울과기대 초빙교수(54)는 시민들이 참여해 뭔가를 제작할 수 있는 공간, 이른 바 시민들의 ‘생활속 디지털 공방’(팹랩) 확산 운동 주창자다. 지난달 26일 재야의 팹랩 고수인 그를 서울 남대문 근처 한 카페에서 만났다. 사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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