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9.19 21:39
닌텐도로부터 저작권 침해 혐의로 고소를 당한 '팰월드' 개발사 포켓페어가 이에 대해 '소규모 인디 게임사를 위축시키고 방해하는 것'이라는 취지의 입장문을 발표했다.포켓페어 측은 19일 저녁 공식 사이트를 통해 일본어와 영문으로 "금일 닌텐도 및 포켓몬 주식회사가 당사에 대해 특허권 침해 소송을 제기했다고 발표한 내용을 확인했다"며 "이용자와 관계자들에게 심려와 불편을 끼쳐드리게 된 점 죄송스럽게 생각한다"는 내용의 입장문을 발표했다.닌텐도는 이날 오전 "포켓페어가 개발, 판매 중인 게임 '팰월드'가 자사와 포켓몬 주식회사의 특허권을 다수 침해했다고 판단했다"고 발표했다. 팰월드는 올 1월 출시된 3인칭 슈팅(TPS) 생존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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