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7.08 06:10
“이제는 소비자 개개인 욕구를 충족시키는 맞춤형 제품으로 승부해야 한다.”7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가 소비자 수요를 반영하는 ‘맞춤형 가전 사업’을 본격화한다. 소비시장이 공급자 중심에서 소비자 중심으로 크게 바뀌고 있는 가운데 인공지능(AI)과 사물인터넷(IoT) 등 최첨단 기술이 일상생활에 녹아들어 편리함을 주는 시대가 활짝 열렸기 때문이다. 특히 최근에는 이재용(52) 삼성전자 부회장이 전(全) 사업부문에 과거의 틀을 깨는 '과감한 변화'를 주문하고 있는 점도 주목할 만한 대목이다.이에 대해 업계에서는 삼성전자가 반도체에 이어 가전사업에서도 기존 패러다임을 깨는 '혁신'의 아이콘으로 거듭나고 있다는 평가를1
이란 대통령 "종전" ... 뉴욕증시 비트코인 환호 폭발
2
트럼프 곧 종전선언 "호르무즈 철수"... 월스트리트저널(WSJ)
3
모건스탠리 “S&P500 지수, 조정 끝나간다”
4
뉴욕증시 반도체 와르르 급락 "구글 터보퀀트 충격 마이크론 10% 폭락"
5
코스닥 대장주 삼천당제약, 재료 소멸에 27%대 '급락'
6
전기 신호의 퇴장, 인텔·TSMC '빛의 동맹'이 설계한 한국 반도체 고립 시나리오
7
호르무즈 유조선 폭발 "국제유가 다시 급등"
8
유리판 위에 새로 짜이는 AI 지도, 인텔과 일본이 설계한 '글라스 패권'의 실체
9
마이크론, 실적 호조에도 10% 급락…메모리 반도체 투매 확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