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2.31 10:43
하석주 롯데건설 사장이 내년 ‘조직 전반의 혁신을 통한 지속성장 기반 강화의 해’라는 슬로건과 함께 ‘수익성 중심의 사업구조 혁신‘을 강조했다. 하 사장은 31일 신년사를 통해 “우리는 세계적인 저성장 기조 속 코로나 19 확산 사태로 인한 최악의 내수 경제 침체를 겪으며 한시도 마음 놓을 수 없는 한 해를 보냈다”면서 “2021년 경영환경도 위기의 연속 그 자체”라고 진단했다. 그러면서 하 사장은 내년 '수익성 중심 경영'과 '지속 가능 경영'을 임직원들에게 당부했다. 그는 “전사 차원에서 모든 임직원과 조직이 참여해 수주에서부터 설계, 시공, A/S에 이르기까지, 모든 분야에서 원가 절감을 이뤄낼 수 있는 전사2020.01.02 15:33
하석주 롯데건설 사장이 신년사를 통해 “2020년을 미래 먹거리 확보를 위한 회사의 경쟁력과 체질을 강화하는 한해로 삼자”고 강조했다. 하 사장은 2일 발표한 신년사에서 “올해 롯데건설은 단순히 트렌드를 따라가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시장의 틀을 바꾸는 ‘게임 체인저(Game Changer)’가 돼야한다”라며 “이를 통해 사업구조와 사업방식을 근본적으로 바꿔 시대의 변화 속에서 성장의 기회를 잡고 위기를 넘어 영속할 수 있는 토대를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와 관련 하 사장은 ▲수익성 제고 경영 ▲기본과 원칙의 경영체질 강화 ▲글로벌‧미래시장 개척 강화 ▲스마트한 조직문화 조기 정착 등을 강조했다. 그는2018.01.11 13:03
롯데는 11일, 롯데건설, 롯데로지스틱스 등 건설·서비스 및 기타 부문 11개 계열사의 이사회를 열고 정기 임원인사를 확정함으로써 2018년 정기 임원인사를 마무리했다. 지난 10일에는 유통·식품·금융·화학 부문 28개사의 인사 발표가 있었다.하석주 롯데건설 대표이사가 사장으로 승진했다. 하석주 사장은 하석주 사장은 그룹 경영개선실을 거쳐 롯데건설의 주택사업본부장과 경영지원본부장을 지냈다. 하 사장이 대표이사를 지낸 지난해 롯데건설은 주택분야 등에서 좋은 사업 성과를 냈다. 하 사장은 롯데월드타워 건립을 성공적으로 이끈 인물이다.[하석주 롯데건설 사장 프로필]◇나이▲1958년 출생 (59세)◇학력▲단국대학교 회계학 학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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