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2.28 18:34
한국해양산업총연합회가 28일 오전 서울 여의도 켄싱턴호텔에서 ‘ 2018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김영춘 해양수산부 장관을 비롯한 해양산업계 인사 80여명이 참석했다. 이윤재 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올해 우리 업계는 해운산업 재건이 가장 큰 화두”라면서 “업계의 건의사항이 문재인 정부 국정 운영 5개년 계획의 주요 정책으로 추진되고 있는 만큼 올해는 그 성과가 가시화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이어 “해운산업 재건의 원년을 맞아 해양산업의 인식 제고하고, 해양산업진흥정책의 차질 없이 시행 및 회원단체의 현안 해결과 상생을 중심으로 해양산업업계의 역량을 집중키로 했다”고 강조했다. 이 날 해양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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