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5.10 17:28
한화호텔앤드리조트는 한화리조트 양평이 경기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와 함께 5명의 발달장애 작가의 창작활동과 작품 전시를 지원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한화리조트 양평은 지난해 7월 경기장애인부모연대 경기지부, 양평지회와 협약을 맺고 로비 라운지에 창작 스튜디오 '틈'을 오픈했다. 이 작은 미술관은 경기도 발달장애 예술가들이 전시와 창작활동을 통해 세상과 소통하는 공간이다. 지난해에는 작가 9명의 작품 총 300여 점을 전시했으며, 올해는 5명의 발달장애 작가가 작품을 그리고 전시하며 한화리조트 이용 고객과 함께 장애·비장애 통합 예술활동 프로그램을 전개 중이다. 올해 5월부터는 한화리조트 양평을 방문한 고객을 대상으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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