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8.20 13:20
치킨 브랜드 '돈치킨'은 20일 오전 서울 중구 더 플라자 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방송인 이경규 씨와 함께 개발한 ‘허니마라치킨’을 선보였다. 이 제품은 화자오와 산초를 사용해 매운맛을 내고 100% 국내산 벌꿀을 함유해 달콤한 맛을 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돈치킨의 주주인 이경규 씨가 메뉴개발에 대한 아이디어를 냈고 제품명도 직접 지었다. 허니마라치킨은 매움의 강도를 조절할 수 있게 단계별로 소스를 선택할 수 있다. 소스는 중국·베트남 원재료를 사용해 다국적 소스를 완성했다. 이날 행사에서 이경규 씨는 “이번 치킨은 중독성에 중점을 뒀다”며 “김천 공장에서 국내산 닭을 사용해 제품을 만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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