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1.03 10:13
가상자산 거래소 코인원이 신선식품 상거래 업체 '헬로네이처'를 창립했던 박병열 패스트벤처스 파트너를 새로운 최고운영책임자(COO)로 선임했다고 3일 밝혔다.박병열 신임 COO는 이후 경영 관리·조직 문화·서비스 등 기업 운영 업무 전반을 총괄한다. 코인원 측은 "새해 기업의 변화와 내실을 이끌 적임자"라고 설명했다.포항공과대학교(포스텍) 산업경영공학과 졸업생 출신인 박 신임 COO는 글로버 컨설팅 펌 '커니', e커머스 기업 '쿠팡' 사업기획팀 등에서 근무했다. 2020년부터는 벤처캐피탈 패스트벤처스의 파트너로 활동하고 있다.그는 지난 2012년 설립된 온라인 신선식품 플랫폼 '헬로네이처'를 창립주로 널리 알려져 있다. 이 회사는2022.04.15 19:42
BGF는 헬로네이처의 새벽배송 서비스를 내달 말 종료하기로 했다고 15일 밝혔다. 헬로네이처의 지분은 BGF가 50.1%, 11번가가 49.9% 보유 중이다. 이를 BGF의 계열사 BGF네트웍스가 100% 인수해 종속회사로 편입한다는 방침이다. 헬로네이처는 새벽배송 사업은 종료하지만 기존 역량을 활용, 프리미엄 신선식품 소싱 및 공급, 온라인 채널 제휴 판대 등 B2B 사업으로 전환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실적이 저조했던 사업 구조를 재편하고 재무 건전성을 높인다는 것이다. 이에 앞서 롯데온도 오는 18일부로 새벽배송 사업을 중단하고 바로배송 서비스에 집중하겠다고 밝혔었다. 이 같은 유통 대기업들의 잇따른 새벽배송 사업2016.12.15 09:32
SK플래닛이 신선식품 판매 전문성 강화를 위해 식품 온라인 판매 스타트업 '헬로네이처'를 인수한다. 15일 SK플래닛은 헬로네이처 지분 100% 인수 계약을 체결하고, 독립적인 자회사로 편입해 신선식품 영역에서의 양사 서비스간 시너지를 창출한다는 계획이다. 헬로네이처는 온라인과 모바일에서 신선식품 주문시 24시간 내 배송을 원칙으로 생산자와 소비자를 직접 연결하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지난 2012년 서비스 시작 후 가입자 20만여 명, 제휴 생산 네트워크 1000여 개, 매출 성장률 350%를 기록하며 국내 신선식품 분야 선도 스타트업으로 자리 잡았다. SK플래닛은 헬로네이처 인수로 플랫폼 확장과 온·오프라인 커머스 유통의 선두 사업자로 자리매김 하겠다는 계획이다. 또한 헬로네이처와 11번가 연계를 통해 신선식품 카테고리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자사 모바일 서비스를 접목해 결제 편의성 향상을 도모할 방침이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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