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4.29 15:21
신용보증기금은 대전 소재 조달청 대회의실에서 조달청과 ‘혁신적 조달기업 성장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신보와 조달청은 조달시장에서 기술력과 혁신성을 인정받은 기업의 성장과 도약 지원을 확대하고, 양 기관 간 정보 교류를 강화해 혁신기업의 공공조달시장 진입을 활성화 한다는 방침이다. 신보는 지원 대상을 기존의 혁신제품과 벤처나라 지정 기업뿐만 아니라 우수조달물품 지정 기업과 해외조달시장 진출 유망기업(G-PASS)까지 넓히고, 보증료율 0.2%p 차감, Start-up NEST 선정 시 가점 부여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조달청은 신보가 추천하는 기업에 대해 조달전시회 참여 및 조달제도 컨설팅 기회를 제공하고2022.02.17 14:38
조달청은 정부 부처·지자체 74개 기관을 대상으로 ‘22년도 혁신조달 수요 인큐베이팅(수요숙성) 사업’ 참여할 기관을 모집한다. 이번 혁신조달 수요숙성 사업은 수요의 혁신성·국민생활 개선도·기관 참여도를 평가해 5개 기관을 선정한다.혁신조달 수요숙성 사업은 현안 문제를 파악해 해결 할 수 있는 혁신제품을 찾는 과정을 컨설팅을 통해 지원하는 사업이다.협업기관이 혁신수요를 제안하면 조달청·참여기관·관련분야 전문가·혁신조달전문지원센터로 구성된 수요개발단이 최종과제를 선정해 민간 시장의 혁신제품을 발굴하는 3단계로 진행된다. 조달청은 오는 3월 8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사업에 선정된 혁신제품에 대해 과제당 5억원2021.01.15 15:38
조달청이 오는 17일 개청 72주년을 맞아 15일 비대면 방식으로 기념행사를 진행했다. 그동안 조달청은 정부대전청사 대강당에서 기념식과 기념포상을 진행했으나, 올해는 김정우 조달청장이 이날 직원들에게 영상메시지를 보내는 방식으로 개청 72주년을 기념했다.조달청은 1949년 1월 17일 정부수립 이후 원조물자의 효율적인 관리를 위해 설치된 임시외자총국을 뿌리로 한다. 이후 1955년 외자청을 거쳐, 1961년 경제개발에 필요한 물자와 공공시설물의 효율적 조달을 위해 조달청으로 확대 개편되면서 중앙조달기관의 면모를 갖췄다.1962년 116억 원에 불과하던 조달사업 규모는 지난해 69조 1461억 원으로 약 6000배 가까이 신장됐다.지난 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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