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8.30 07:55
일본 총리 아베 신조의 건강에 이상설이 제기된 가운데 그 중심에는 있는 지병으로 알려진 '궤양성 대장염'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궤양성 대장염의 주요 증상은 설사와 혈변으로 이런 증상이 나타난다면 그 즉시 전문의를 찾는 것이 좋다.30일 관련 업계와 의료계 등에 따르면 아베 총리는 최근 궤양성 대장염이 재발해 업무수행을 할 수 없을 정도에 다다랐다. 이 질환은 대표적인 염증성 장질환으로 장내 세균을 포함한 인체 외부의 자극에 몸이 과도한 면역반응을 보이며 발생하는 질환이다.주요 증상은 점액이 섞인 혈변이나 설사, 변을 참지 못해 급히 화장실을 찾는 대변 절박감, 잔변감, 복통 등이다. 아베 총리의 경우처럼 궤양성 대장2017.09.15 14:53
EBS 1TV ‘명의’ 528회에서는 <직장암, 항문을 살려라>이라는 주제로 이와 관련된 각종 건강정보를 전한다.EBS 1TV ‘명의’ 528회 방송안내에 따르면, 배설을 담당하는 직장이란 항문과 가까이에 위치한 곳으로 대변을 항문으로 배설하기 전에 일시적으로 저장하는 곳이다. 조기에 발견되면 5년 상대 95% 이상의 생존율을 기록하고 있지만 암의 위치가 항문과 가깝고 먼 경우에 따라 예후가 다르다.EBS 1TV ‘명의’에서는 “항문의 보존 여부가 직장암 수술 및 치료에 있어서 중요한 갈림길에 놓이게 된다”고 전하며, “직장암의 발병 위치가 항문과 멀리 떨어져 있다면 항문을 살릴 수 있지만, 그렇지 않을 경우 항문은 제 기능을 잃고2015.12.24 14:31
배우 유승호가 '리멤버-아들의 전쟁'에서 냉혹한 변호사로 변신해 화제다.23일 방송된 SBS 수목 드라마 ‘리멤버-아들의 전쟁'(연출 이창민, 극본 윤현호)에서 유승호(서진우 역)는 냉혹한 승부사인 변호사로 파격 변신, 이전의 따뜻한 이미지를 벗은 서늘한 눈빛 연기로 관심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 유승호는 과거 자신의 아버지를 연상시키는 약자를 상대로 벌인 법정싸움에서 승리한다. 그는 돈 밝히는 변호사라고 따지는 원고 딸에게 "내가 아니라 일처리 제대로 못한 당신 변호사한테 가서 따지라"고 쏘아붙였다. 이어 패소한 경비원의 딸이 계속해서 자신에게 울분을 토하자 "아니면 이런 판결 나오게 만든 이 나라 법한테 따지시든가"라고 독설을 날렸다.한편 그는 살인죄로 누명을 쓰고 수감된 아버지 전광렬(서재혁 역)을 면회하며 "아빠, 이제 나만 믿으면 돼. 이 자리에 있어야 할 사람은 따로 있어. 아빠, 이제 시작이야"라고 전쟁의 서막을 예고했다. SBS '리멤버-아들의 전쟁'은 과잉기억증후군을 앓는 변호사가 알츠하이머병에 걸려 기억을 잃어가는 아버지의 무죄를 밝혀내기 위해 거대 권력과 맞서 싸우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로 매주 수·목 오후 10시 방송한다.1
이란 대통령 "종전" ... 뉴욕증시 비트코인 환호 폭발
2
트럼프 곧 종전선언 "호르무즈 철수"... 월스트리트저널(WSJ)
3
모건스탠리 “S&P500 지수, 조정 끝나간다”
4
뉴욕증시 반도체 와르르 급락 "구글 터보퀀트 충격 마이크론 10% 폭락"
5
전기 신호의 퇴장, 인텔·TSMC '빛의 동맹'이 설계한 한국 반도체 고립 시나리오
6
코스닥 대장주 삼천당제약, 재료 소멸에 27%대 '급락'
7
호르무즈 유조선 폭발 "국제유가 다시 급등"
8
유리판 위에 새로 짜이는 AI 지도, 인텔과 일본이 설계한 '글라스 패권'의 실체
9
마이크론, 실적 호조에도 10% 급락…메모리 반도체 투매 확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