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23 16:24
SPC그룹(회장 허영인) 계열사 SPC GFS와 호남샤니가 ‘2019 일자리 창출 유공 정부포상’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했다고 23일 밝혔다.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일자리 창출 유공 정부포상’은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근로환경 개선에 앞장선 기업과 개인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SPC GFS는 2017년부터 현재까지 비정규직 근로자 550명을 정규직으로 전환하고 장시간 근로 해소 등 근로여건 개선을 위해 681명을 신규 채용해 총 1231개의 일자리를 만들고 고용의 질을 크게 향상시켰다.이 밖에 직원들의 워라밸(Work Life Balance, 일과 삶의 균형)을 위해 시차출퇴근제를 시행하고 집중근무시간제와 PC 오프제를 도입해 정시 퇴근을 적극 장려하고 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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