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8.17 10:25
휴가 막바지에 접어든 8월 넷째주는 주춤했던 청약시장이 다시 기지개를 펴면서 분양절차 돌입에 만전을 다하고 있다. 17일 부동산 리서치회사 닥터아파트에 따르면 8월 넷째주(8월 19일~8월 24일) 청약물량은 4곳 2235가구며 견본주택은 9곳이 개관을 준비하고 있다. 당첨자 발표는 4곳, 당첨자 계약은 8곳이다. 지난 12일 정부는 민간택지 분양가상한제 확대 시행 방안을 발표했다. 이에 따라 10월부터 투기과열지구 내 민간택지에 짓는 아파트에도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된다. 향후 실제 적용지역과 시행시점이 조정될 여지는 있지만 서울 전역을 비롯해 경기 과천, 분당 등 규제지역 분양시장에 미칠 여파는 불가피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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