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7.22 08:36
광주 지역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4명 추가발생 방역당국의 긴장이 높아지고 있다.22일 광주시에 따르면, 전날 밤 코로나19 진단 검사에서 4명이 확진 판정을 받아 격리병상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이로써 지역 코로나19 환자는 191명으로 늘었다.이들은 외국인을 비롯한 40~50대 남성으로 입국 직후 생활치료센터에서 격리 도중 확진으로 판명됐다.입국자를 격리 상태에서 공항부터 생활치료센터까지 옮기는 특별입국절차를 거쳐 동선·접촉자가 없다.191번 환자는광산구에 사는 30대 여성으로 배드민턴 생활체육 동호회 관련 감염자인 172번 환자와 접촉, 감염된 것으로 추정된다.방역당국은 신규 확진자를 격리2020.07.12 09:25
광주지역 코로나19 확산세가 심상치 않다.12일 광주시에 따르면 스포츠클럽 배드민턴 동호회와 관련해 60대 남성(용산동)과 70대(매곡동), 80대 여성(문흥동) 등 3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다. 누적환자가 161명으로 늘었다.또 감염경로가 금양오피스텔 인 60대 남성(월산동)과 감염경로가 아직 밝혀지지 않은 60대 여성(소촌동)이 양성 판정을 받았다.이 가운데 스포츠클럽과 관련한 80대 여성과 60대 남성은 무증상 환자였다.스포츠클럽 배드민턴 동호회 3명은 광주 149번 확진자와, 151번 확진자와 접촉했던 것으로 확인됐다.또 광주 47번 접촉자와 동선이 겹친 금양오피스텔 관련 60대 남성은 미열과 피곤함으로 격리해제전 검사에서 양성 판정받2020.07.10 15:21
광주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1명이 추가발생했다.10일 광주시에 따르면 이날 집단감염지인 광주고시학원에서 기존에 확진 판정을 받은 134번 확진자(강사)와 접촉한 20대 여성이 양성 판정을 받아 148번 환자로 분류됐다.방역당국은 해당 고시학원의 냉방장치와 환자 접촉 부위 시설에서 환경검체를 채취해 검사했으며 14건은 음성, 7건은 검사가 진행 중이다.또 수강생 58명은 자가격리 조치했으며 접촉자에 대한 검사를 진행하고 있다.지난달 27일부터 이날 오전 8시까지 광주에서는 확진자 115명이 발생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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