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2.21 15:16
위메이드가 중국 게임사 37게임즈와 '미르4'의 중국 현지 배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37게임즈는 국내에서 '데블M', '히어로즈테일즈' 등을 서비스해온 곳이다.37게임즈는 2011년 설립된 곳으로 텐센트·넷이즈에 이어 중국 3대 상장 게임사로 손꼽힌다. 2022년 기준 164억위안(약 3조900억원)대 연 매출을 기록했다.국내에선 '히어로즈 테일즈', '데블M' 등의 게임을 배급한 것으로 유명하다. 국내 앱 마켓 매출 최상위권에 오르는 등 성공을 거뒀으나 일각에선 '양산형 MMORPG 전문 배급사'라는 비판을 받기도 한다.미르4는 위메이드의 대표 IP '미르의 전설 2'를 기반으로 개발된 MMORPG다. 이 게임의 후속작인 '미르M: 뱅가드 앤 배2023.03.11 14:24
중국 게임사 37게임즈의 모바일 MMORPG '데블M'이 국내 구글 플레이스토어 매출 4위에 올랐다. 전작 '히어로즈 테일즈'보다 높은 성적이다.앱 통계 분석 플랫폼 모바일인덱스에 따르면 '데블M'은 9일 오후 3시를 기점으로 구글 플레이스토어 매출 4위에 올랐다. 이는 2021년 7월 1일 출시된 이래 최근까지 매출 상위권을 기록해온 '히어로즈 테일즈'의 최고 기록인 구글 플레이스토어 매출 5위보다 높은 성과다.'데블M'은 37게임즈가 올 1월 11일 출시한 신작이다. 수치 단위로 표기된 전투력, 자동 전투 위주 콘텐츠, P2W(Pay to Win)형 과금 구조 등 '히어로즈 테일즈'와 마찬가지로 전형적인 중국식 모바일 MMORPG에 가깝다.엔씨소프트(NC)의2019.12.06 19:13
위메이드(대표 장현국)가 중국 게임 개발사 '37게임즈'를 상대로 낸 '전기패업 모바일'의 저작권 침해 소송에서 5일 승소 판결을 받았다고 6일 밝혔다.위메이드는 지난 2017년 7월 '전기패업 모바일'이 정당한 계약없이 '미르의 전설2' 저작권을 침해하고 있을 뿐 아니라, 지식재산권(IP)의 가치를 훼손시키고 있다’는 이유로 상하이 보타구 인민법원에 저작권 침해 중단 소송을 제기했다. 이에 중국 법원은 위메이드의 의견을 받아들여 '미르의 전설2' 정식 라이선스를 받지 않은 '전기패업 모바일'의 서비스를 저작권 침해와 부정당경쟁행위로 규정하고 저작권 침해 행위를 중단하라고 결정했다. 중국 법원 판결에 따라 37게임즈는 '전기패업2019.03.12 16:29
중화권 대표 퍼블리셔 '37게임즈(37手游, 37GAMES)'와 FPS 게임 개발 개발사 '온페이스게임즈(OnFace games)'가 12일 오전 서울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신작 모바일 FPS 게임 '사명돌습'(使命突袭)의 합작 개발 서비스 협약식을 진행했다. 37인터렉티브엔터테인먼트의 게임 계열사 37게임즈는 중국 내 게임 매출 순위 상위권을 기록하고 있는 글로벌 퍼블리셔로 여러 국가에 게임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 2018년 7월 설립된 온페이스게임즈는 15년이라는 오랜 기간 FPS 게임을 개발 서비스한 인력이 모여 설립된 신생 게임 개발사다. 이번 협약식에서는 양사가 공동으로 준비하고 있는 신작 모바일 FPS 게임 ‘사명돌습’의 합작 개발 서2019.02.27 14:05
위메이드(대표 장현국)는 광주극성(Guangzhou Jisheng Information Technology Co., Ltd, 대표 허양(He Yang))이 개발한 신작 게임 '일도전세'와 정식 계약을 체결했다. 지난 23일 중국 정식 출시한 '일도전세(중국명: 一刀传世)'는 '미르의 전설2'를 활용한 것으로 원작의 세계관과 주요 핵심 콘텐츠를 모바일 환경에 최적화한 HTML5 게임이다. 특히, 출시 후 '일도전세'는 앱스토어 최고 매출 3위를 기록, 안정적으로 서비스하고 있으며, 중국 현지에서는 유명 배우 성룡을 홍보모델로 기용하는 등 본격적인 홍보와 마케팅에 돌입했다. 한편, '일도전세'를 개발한 광주극성은 '전기패업'으로 유명한 중국 37게임즈의 계열 회사 중 하나로 모바일2018.12.30 15:35
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8일 '미르의 전설2' 저작권 침해 웹게임 '전기패업' 개발사 37게임즈를 상대로 낸 서비스 금지 소송에서 승소 판결을 받았다.'전기패업'은 지난 2014년 말에 출시해 중국 웹게임 시장에서 1위를 기록하는 등 현재까지 4년 넘게 성공적으로 서비스되고 있다.위메이드는 2016년 4월 웹게임 '전기패업'이 '미르의 전설2' 저작권을 침해하고 있을 뿐 아니라, '미르의 전설2'의 저명한 가치를 정당한 대가 없이 사용하고 있다는 이유로 중국 북경 지식재산권법원에 서비스 금지를 요청했다.중국 내 3대 지식재산권법원 전문 법원 중 하나인 북경 지식재산권법원은 위메이드의 의견을 받아들여 '미르의 전설2' 정식 라이센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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