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05 12:07
한국조폐공사가 5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개최된 제56회 무역의 날 기념식에서 '7천만불 수출의 탑'을 수상했다. 조폐공사는 화폐 제조량 감소 등 경영환경 악화에 대응해 해외시장 개척에 적극 나선 결과 지난 2014년 '5천만불 수출의 탑'을 수상한지 5년만에 '7천만불 수출의 탑'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고 밝혔다. 특히 처음으로 태국에 금화, 기념주화를 수출하는 등 과거 특정 국가에 한정됐던 수출시장을 다변화하고 수출품목도 주화, 지폐, 은행권용지, 불리온 메달, 그리고 전자여권·주민증·지폐 제조에 쓰이는 특수안료 등으로 넓힌 전략이 주효했다고 조폐공사는 설명했다.조폐공사는 앞으로 핵심기술 개발을 통한 차별화 전략과2015.12.08 10:56
동아쏘시오홀딩스의 계열사인 원료의약품 전문제조회사 에스티팜은 지난 7일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된 제52회 ‘무역의 날’ 기념식에서 ‘7천만불 수출의 탑’을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한국무역협회 주관하고 산업통상자원부가 후원하는 ‘무역의 날’ 기념식은 해외시장 개척과 수출의 획기적 증대에 기여한 업체를 선정해 수출의 탑을 수여하는 행사이다.‘7천 만불 수출의 탑’은 에스티팜이 2014년 7월 1일부터 2015년 6월 30일까지 1년간 약 7000만 달러를 상회하는 수출을 기록하여 수상하게 됐다. 전년 같은 기간 수출액에 비해 60% 이상 성장한 것이며, 전체 매출액 중 약 75%에 달한다.에스티팜은 원료의약품 전문 제조회사로 미국 FDA, 일본 PMDA, 호주 TGA등 국내외 규제 당국의 실사를 통과한 제조시설을 보유하고 있으며, 간염치료제, 결핵치료제 등을 주로 생산, 판매한다.에스티팜 관계자는 “금번 수출탑 수상이 글로벌 기업으로 나아가는 초석이 될 것”이라며 “우수한 원료의약품을 제조할 뿐 아니라 글로벌 인재 육성과 해외 네트워크 확대에도 집중해 2016년도는 1억불 수출탑을 수상하겠다”고 말했다.에스티팜은 지난 6월 혁신형 제약기업 인증이 3년간 연장됐고, ‘올리고 핵산 약물의 대량 생산 통합기술 개발 연구’가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우수기술연구센터사업(ATC)의 계속 과제로 선정된 바 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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