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2.06 11:00
'작은 것이 아름답다'자동차들이 신형 모델이 나올 때마다 몸집을 키워가고 있지만 반대로 더 작은 크기를 갖춘 차량이 소비자를 기다린다.현대자동차가 출시를 준비 중인 경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AX1(개발명)'이 위장막을 둘러싼 채 속속 목격되며 관심을 불러 일으킨다.6일 완성차 업계에 따르면 AX1은 최근 혹한에서 시험 주행을 하는 등 개발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다. AX1은 현대차 SUV 제품군 가운데 막내 '베뉴'의 동생 격으로 인도 시장을 겨냥한 차량이다.현대차는 베뉴와 더불어 코나, 투싼, 싼타페, 팰리세이드까지 소형에서 대형에 이르는 SUV 제품군을 판매하고 있다. AX1이 출시되면 지난 2002년 '아토스'가 단종된 지 거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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