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11 11:31
노태문 삼성전자 디바이스경험(DX)부문장 직무대행이 "기존 업무 방식을 재정비하고 효율적이고 민첩한 조직 문화를 만들어 가자"고 당부했다. 1일 DX부문장 직무대행을 맡은 지 10일 만에 낸 첫 메시지다. 노 직무대행은 11일 DX부문 구성원에게 이메일을 보내 "유연하고 민첩한 실행으로 변화를 주도하자"고 말했다. 노 직무대행은 고(故) 한종희 대표이사 부회장(DX부문장)의 별세로 DX부문장을 직무대행하고 있다. 이번 메시지는 갑작스러운 DX부문장의 부재에 따른 리더십 공백을 최소화하면서 삼성전자 임직원들의 분위기 쇄신을 위한 행보로 풀이된다. 노 직무대행이 강조한 부분은 임직원들의 화합이다. 그는 "DX부문의 강점을2025.04.01 18:06
삼성전자가 노태문 모바일경험(MX)사업부장(사장)을 디바이스경험(DX)부문장 직무대행으로 임명했다. 이는 DX부문장 자리를 한시도 비워 놓을 수 없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직무대행 임명으로 시간을 번만큼 삼성전자는 새로운 DX부문장 임명을 위한 심사숙고에 들어갈 것으로 전망된다. 1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고(故) 한종희 삼성전자 대표이사 부회장을 대신해 노 사장을 DX부문장 직무대행으로 임명했다. 노 사장은 MX사업부 개발실장, MX사업부장을 역임한 인물이다. 기술 리더십을 바탕으로 갤럭시 신화를 이끈 대표적인 인물로 평가된다. 일각에서는 노 사장이 DX부문장으로 임명될 가능성도 제기됐지만 삼성전자는 새로운 DX2025.04.01 18:05
삼성전자가 고(故) 한종희 대표이사 부회장의 별세로 공석이 된 디바이스경험(DX)부문장 직무대행으로 노태문 모바일경험(MX) 사업부장(사장)을 1일 선임했다. DX부문 수장 자리를 비워놓을 수 없다는 판단에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노 사장은 MX사업부장과 품질혁신위원장을 겸임하게 된다. 최원준 DX부문 MX사업부 개발실장 겸 글로벌 운영팀장(사장)은 DX부문 MX사업부 최고운영책임자(COO) 겸 개발실장, 글로벌 운영팀장을 겸직하게 된다. 김철기 DX부문 MX사업부 전략마케팅실장(부사장)은 DX부문 DA사업부장으로 보임됐다. 삼성전자는 이번 인사의 취지에 대해 “MX사업부장에게 DX부문장 직무대행을 맡겨 조기에 조직 안정화1
‘독립 전투기’의 배신…미국, 그리펜 엔진 ‘수출 거부권’ 첫 행사 파문
2
HBM 수주 전쟁, SK하이닉스 ‘2배 증설’의 함정… 진짜 병목은 웨이퍼가 아니다
3
XRP 원장, IPO 판도 바꾼다…스페이스X 투자 기회 내부자만 독식
4
현대차, 소프트뱅크 잔여 지분 완수… 보스턴 다이내믹스 ‘100% 독점’ 품었다
5
클래리티 법안 美 국회 통과 임박…XRP·XLM 역대급 폭등 랠리 시동 거나
6
캐나다 잠수함 수주 'D-데이' 임박… 한화 vs TKMS, 현지 판세 해부
7
퀄컴 차세대 칩 '열관리 구조' 채택 논란… 갤럭시 S27 원가 구조 흔드나
8
‘수출 대박’ 스웨덴 그리펜, 인도선 퇴출…결정적 패인은 ‘단발엔진’과 ‘라팔’
9
2D 반도체 전환 가속… 삼성·TSMC 패권, 400℃ 공정에 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