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5.18 11:36
이랜드그룹(이하 이랜드)이 온라인과 오프라인 매장을 연결하는 새로운 업무 플랫폼 ‘ENESS(이네스)’를 구축하며 빠르게 변하는 시장에 대처하는 디지털 기반을 완성했다고 18일 밝혔다. 새롭게 도입되는 ENESS는 기존 웹 기반 ERP(전사적 자원관리) 방식의 시스템을 모바일에 최적화해 만든 플랫폼으로. 직원뿐 아니라 협력업체까지 쉽게 활용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AI를 활용한 서비스로 직원 개개인의 AI 비서가 전날의 실적이나, 특별한 매출 추이를 파악해 핸드폰으로 알려준다. 사이즈별 매출 등 좀 더 디테일한 수치도 챗봇에 물어보면 된다. 시간이 오래 걸리는 문서 업무는 줄고 현장에서 고객들에게 더 집중할 수 있도록 했다. 이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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