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09 15:19
현대백화점은 지난 5월부터 2개월 간 시범 운영한 ‘바이백(buy back)’ 서비스를 이달부터 본격적으로 시행한다고 9일 밝혔다.고객이 보유한 패션 상품을 되팔면 해당 상품 중고시세에 해당하는 금액을 현대백화점그룹 통합 멤버십 H포인트로 지급하는 신규 서비스다. 백화점 업계의 신개념 자원순환형 리커머스(Recommerce) 모델로 지속가능한 소비 문화 확산에 나선다는 방침이다.바이백 서비스는 더현대닷컴 홈페이지와 앱에서 이용할 수 있다.바이백 서비스가 취급하는 브랜드는 현대백화점과 더현대닷컴에 입점해 있는 프리미엄 패션 브랜드 130여 개다.더현대닷컴에서 판매 신청을 하고 상품을 박스에 담아 문 앞에 두면, 현대백화점과 리2022.03.28 11:16
현대백화점그룹이 고객에게 보다 나은 온라인 쇼핑 편의를 제공하기 위한 그룹 통합 간편결제 서비스를 선보인다. 현대백화점그룹은 그룹 통합 간편결제 서비스 ‘H.Point Pay(H포인트 페이)’를 론칭한다고 28일 밝혔다. H.Point Pay는 현대백화점그룹이 선보인 자체 간편결제 서비스다. 현대백화점그룹의 통합 멤버십 서비스 ‘H.Point’와 자동 연동되며 간편결제와 포인트 적립 서비스를 동시에 받을 수 있다. H.Point Pay는 고객이 H.Point 회원 가입 후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온라인몰과 모바일앱에서 본인의 신용카드 또는 체크카드, 결제계좌를 H.Point Pay에 한 번만 등록하면 향후 별도의 절차 없이 비밀번호나 생체 인식 등으로2020.12.06 08:00
현대백화점그룹이 통합 멤버십 서비스에 변화를 줬다. 현대백화점그룹은 통합 멤버십 서비스 ‘H포인트’ 모바일 앱을 전면 개편해 선보인다고 6일 밝혔다. H포인트는 현대백화점그룹 전 계열사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구매한 금액의 일부를 포인트로 적립 받고, 쌓인 포인트를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서비스로, 현재 900만여 회원이 이용하고 있다. 개편된 모바일 앱은 고객 편의성을 높인 게 특징이다. 먼저 카테고리를 고객 관점에서 쌓기·쓰기·혜택 등으로 한눈에 알아보기 쉽도록 재분류했다. 기존엔 담당자가 순서를 편집한 메인 화면의 행사·이벤트 내용을 고객들이 자주 쓰는 기능으로 노출될 수 있게 했다. 여기에 ‘선불충전’2017.08.09 08:56
현대백화점그룹이 12개 계열사·40여개 브랜드가 참여하는 통합 멤버십 서비스를 선보인다. 현대백화점그룹은 그룹 전 계열사에서 포인트 적립 및 사용이 가능한 통합 멤버십 서비스 ‘H포인트’를 오는 10일 론칭한다고 9일 밝혔다. 기존 각 계열사별로 흩어져 있던 포인트 제도를 하나로 통합해서 현대백화점그룹 전 계열사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구매한 금액의 일부를 포인트로 적립 받을 수 있고, 적립된 포인트는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게 특징이다.예를 들어 현대홈쇼핑에서 상품을 구매한 뒤 적립된 포인트를 현대백화점이나 현대홈쇼핑, 한섬 등 현대백화점그룹 전 계열사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현대백화점그룹2017.04.24 16:46
현대백화점그룹은 각 계열사별로 운영하던 멤버십 서비스를 하나로 통합한 'H·포인트'를 오는 8월 중 선보인다고 24일 밝혔다. 이와 관련 현대백화점그룹은 최근 특허청에 'H·포인트'에 대한 상표권 등록을 마쳤고, 관련 스마트폰 앱을 개발 중이다. 이번에 통합되는 회사는 현대백화점(400만명), 현대홈쇼핑(1,400만명), 현대리바트(40만명), 한섬(130만명), 현대HCN(80만명), 현대H&S(100만명), 현대렌탈케어(10만명) 등으로, 회원수만 총 2200만명에 달한다. 여기에 올 초 인수한 SK네트웍스 패션부문(현대G&F, 한섬글로벌)과 올 연말 오픈 예정인 현대백화점면세점도 포함될 예정이다. 통합 멤버십 서비스가 도입되면, 고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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