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4.02 15:22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가 운영하는 JDC 지정면세점의 구매한도가 4월부터 확대됐다. 제주특별자치도 여행객의 면세점 특례 규정 일부 개정안이 1일부터 시행됨에 따라 주류 1병(1ℓ이하·400달러 이하)과 담배 1보루(200개비 이하)가 제주도 지정면세점의 별도 면세물품으로 지정돼 구매 한도(1회 600달러)에서 제외됐다. 이번 별도 면세물품 지정에 따라, JDC 지정면세점은 4월 한 달 간 오프라인 매장에서 최대 40%(일부 품목 제외) 할인행사를 펼친다. 또한 오는 7일부터 16일까지 JDC 지정면세점 홈페이지에서 별도 면세제도 관련 OX 퀴즈 이벤트 'XOXO FROM JDC'도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에 JDC 지정면세점의 전 매장에서 5만원 이상2016.12.12 15:39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가 운영하고 있는 JDC 지정 면세점이 빅데이터 분석 플랫폼을 도입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는 시간으로 변화하는 소비자들의 소비성향과 동종업계 트랜드 분석을 통해 고객니즈에 유연하게 대응해 나가기 위해 마련됐다. JDC 지정 면세점 빅데이터 사업의 특징은 소셜 네트워크 채널에서 실시간 전방위 데이터를 수집한다는 점이다. 면세점 주요 이슈, 채널별 버즈량(언급횟수) 분석, 프로모션 등 마케팅 활동, 소비자 인기 브랜드 및 아이템 분석, 내국인면세점 매출 및 이용객·출도객 현황, 날씨정보, 운항정보 등 공개된 정보를 실시간 비교 분석한다. 이를 통해 일반고객을 비롯, 면세점 협력업체들에게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JDC 지정 면세점은 고객이 원하는 여행정보와 면세쇼핑 정보를 선제적으로 제공하기 위해 쇼핑추천 서비스를 시범운영하고, 보완사항은 설문조사 방식으로 개선해 나가면서 고객만족도를 지속적으로 향상시킬 계획이다. 방인성 JDC 영업관리단장은 “다양한 정보와 맞춤형 서비스 제공해 고객들에게 이용편의를 제공하고 협력업체들은 더 큰 수익을 창출할 수 있도록 빅데이터 분석 플랫폼을 더욱 발전 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2016.05.27 10:22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이사장 김한욱)가 제주중앙고등학교(교장 채칠성)와 JDC 주니어 아카데미 및 고용디딤돌 운영에 관한 산학협력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양 기관은 학생들의 취업역량 강화에 집중한 현장중심의 맞춤형 실무교육을 진행해 우수인재 양성의 초석을 다진다. JDC가 운영하는 청년 취업 교육훈련 프로그램인 ‘JDC 고용디딤돌' 과정과 연계해 현장 실습을 진행한다. 본 과정을 이수한 학생은 JDC 지정 면세점 입점 협력업체에 우선 취업할 수 있는 기회를 얻는다.이와 함께 이번 협약에 따라 JDC 주니어 아카데미 프로그램이 지난 4월 9일부터 5월까지 4주 과정(주 1회)으로 진행된다. 방인성 JDC 영업관리단장은 “JDC가 보유한 강점과 자원을 활용해 앞으로도 제주도 내 특성화고 우수인재를 양성할 것”이라며,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더욱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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