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9.02 18:40
르노삼성자동차가 국내 유일의 준준형 세단 전기자동차 SM3 Z.E. 2019년 형을 앞세워 서울시 택시 업계를 공략한다. 르노삼성은 이를 위해 SM3 Z.E.를 구입하는 개인택시와 법인 택시 사업자에게 각각 300만원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에 서울 소재 택시사업자가 2019년형 SM3 Z.E.를 구입하면(SE 3700만원, RE 3900만원) 국비(900만원)와 시비(900만원) 구매보조금 등을 고려할 경우 경자 수준인 1600만원에서 1800만 원에 구입 가능하다. 번 신형 SM3 Z.E.가 성능과 안전편의 사양 개선에도 불구하고 가격을 250만원 인하한 점을 고려하면 최고 할인액은 2000만원 이상이라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아울러 한국환경2019.03.21 09:31
미국이 일본과 공동 개발한 SM3 블록2A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요격 미사일 발사시험을 내년에 벌인다. SM3 블록2A는 이지스 탄도미사일 방어체계의 일환으로 미국과 일본이 2006년부터 함께 개발한 요격미사일로 현존 SM-3 미사일 중 가장 최신 미사일이다. 일본 NHK 방송은 지난 20일 미국 국방부가 신형 요격 미사일 'SM3 블록2A'로 ICBM을 요격할 수 있는지 검증하는 시험을 내년에 실시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미국 국방부는 지난 1월 발표한 새 '미사일 방어검토'(MDR) 보고서에서 북한이 ICBM 보유에 접근하고 있다며 종래의 지상 배치형 요격미사일에 더해 해상 배치형인 SM3블록2A를 투입할 방침을 밝혔다. 보고서는 "SM3블록2A는 (대2017.01.31 11:14
지는 별이 있기에 뜨는 별이 있기 마련이다. 자동차 시장에서는 이 같은 현상이 두드러지고 있다. 르노삼성의 ‘SM6’는 차급을 넘다드는 상품성으로 혜성처럼 등장해 뜨는 별이었지만, 아이러니하게도 같은 회사의 ‘SM5’는 SM6의 등장으로 소비자들의 관심에서 유성(流星)처럼 사라졌다. 비운의 운명을 타고난 셈이다. 지난해 차급별 판매 꼴찌를 살펴봤다. 국내 자동차 시장에서 경쟁이 가장 치열한 중형차 시장에서는 르노삼성의 SM5가 지난해 판매 꼴찌를 차지했다. SM5의 판매량은 6366대로 동급 판매 1위를 차지한 현대차의 ‘쏘나타’(8만2203대)와 비교하면 13분의 1수준이다. 르노삼성이 모든 마케팅을 SM6에 집중하면서 자연스럽게 SM5 판매가 줄었다. 경쟁사 모델인 아닌, 한 지붕에서 치명적인 일격을 당한 것이다. 르노삼성은 준중형차 시장에서도 판매 꼴찌를 차지했다. 지난해 준중형차 시장에서 판매 1위를 차지한 현대차의 ‘아반떼’가 9만3804대가 팔리는 동안 르노삼성의 ‘SM3’는 9503대 팔리는데 그쳤다. 아반떼의 10분 1 수준이다. 소형차 시장의 경우 한국지엠의 ‘아베오’가 1586대 팔리면서 판매 꼴찌를 차지했다. 시장 자체가 워낙 작아 1위인 현대차 ‘엑센트’도 1만2436대 판매에 그쳤다. 기아자동차의 ‘프라이드’(4158대)는 가까스로 꼴찌를 면했다. 준대형 시장에서는 현대차 ‘아슬란’이 가장 적게 팔렸다. 2246대 판매된 아슬란은 동급차보다 뛰어난 상품성을 지녔지만 비싼 가격이 소비자 외면을 불러오고 있다는 지적이다. 준대형 시장에서는 ‘그랜저’가 6만8733대 판매, 판매 1위를 차지했고, 기아차 ‘K7’는 5만6060대가 판매, 2위에 올랐다. 한국지엠이 지난해 선보였던 ‘임팔라’는 신차효과가 사라지면서 1만1341대 판매에 그쳤다. 프리미엄 세단 부문에서는 쌍용자동차의 ‘체어맨W’가 체면을 구겼다. 한때 대한민국 플래그십 세단의 대표 주자였지만, 현대차의 제네시스 등장으로 지난해 판매실적이 957대를 기록하며 이 부문 판매 최하위를2017.01.24 10:32
르노삼성자동차가 이달 23일부터 내달 12일까지 3명의 욜로(YOLO) 크리에이터가 SM3를 타고 당첨자를 찾아가 특별한 하루를 선물 하는 'SM3 YOLO(You Only Live Once)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이벤트는 한 번뿐인 인생의 매 순간을 즐기며 살아가자는 의미인 욜로(YOLO)를 모토로, YOLO 라이프를 대표하는 사진작가 주니포토, 푸드 디렉터 문스타, 감성 작가 흔글이 직접 SM3를 타고 당첨자를 찾아가 자신들의 특별한 욜로 라이프를 공유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2017년형 SM3를 출시를 기념해 일상 속의 꿈을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들에게 SM3가 긍정의 에너지를 전하겠다는 '포지티브 에너지(Positive Energy) 캠페인'의 일환으로 기획됐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욜로 크리에이터는 각각 3명의 당첨자를 선정해 방문하게 되며, 당첨자들 중에서 크리에이터와의 특별한 하루 영상 촬영에 참여하는 3명에게는 2017년형 SM3 3개월 무료 시승권을 제공한다. 이벤트는 르노삼성 홈페이지 내부 이벤트 게시판에서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당첨자는 2월 15일에 개별 공지된다.2017.01.02 13:25
르노삼성자동차가 1월 자사의 차량을 구입하는 고객에게 설 귀성비를 지급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르노삼성이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맞아 오는 18일까지 SM3, SM6, QM6를 출고하는 고객에게 SM3는 50만원, SM6는 60만원, QM6는 30만원씩의 귀성비를 지원한다고 2일 밝혔다. 중형 SUV(스포츠유틸리티차량) QM6 구매할 경우에는 30만원의 귀성비 외에도 밸류박스를 이용해 저리할부로 차량을 구매할 수 있다. 밸류박스는 해피케어 보증연장 서비스, 신차 교환 보장 프로그램, 스마트 운전자보험으로 구성된 자동차 패키지 할부 상품이다. 지난달에 비해 인하된 4.0%(36개월), 5.5%(48개월), 6.0%(60개월)의 초저리로 QM6를 구매할 수 있다. 현금 구매 시 할인혜택도 이어간다. SM3는 20만원을 할인하고, QM3는 70만원, SM7(택시, 프리미엄 컬렉션 제외)와 SM5 고객에 대해서는 50만원의 할인 혜택을 각각 제공한다. 할부 구매 시에는 SM3와 QM3는 2.5%(36개월), 3.5%(60개월)의 저금리로 구입할 수 있는 일반 할부 프로그램과 3.9%(36개월), 4.5%(60개월)의 스마트 잔가보장 할부가 가능하다. 특히 QM3 는 40만원의 추가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 SM6는 일반 할부의 경우 3.9%(36개월)~5.9%(60개월)의 금리가 적용되며, 최대 60개월까지 가능한 스마트 잔가 보장 할부 프로그램도 제공된다. SM5는 2.9%(36개월)~4.9%(60개월)의 저금리 적용, 준대형 SM7은 1.9%(36개월), 2.9%(60개월)의 최저금리가 적용된다. 르노삼성은 지난달에 이어 노후 경유차 잔여 개별소비세 지원 혜택을 이달에도 진행한다. 아울러 중형 세단 SM6는 2016 안전한 차에 선정된 기념으로 지난달부터 진행하던 '해피케어 4년 보증연장 서비스' 무상 제공(또는 20만원 추가 할인)을 이어 간다. 여성 고객에 한해 스크래치, 덴트 등 생활 긁힘에 대한 '스마트 리페어 프로그램' 무상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받을2016.11.18 16:09
르노삼성자동차가 안전성을 높이고 새로운 컬러를 적용한 '2017년형 SM3'를 출시했다. 2017년형 SM3는 고급 인조가죽과 최고급 가죽시트를 적용해 실내에 고급감을 더했고, 안전 사양을 개선하고 신규 컬러 등을 도입해 상품성을 높였음에도 가솔린 PE 트림과 SE 트림은 가격을 낮추고 LE 트림과 RE 트림의 가격은 인상을 최소화했다. 디젤 트림은 기존과 동일하다. 세련된 디자인을 한층 부각하기 위해 폭이 넓어진 크롬라인을 라디에이터그릴과 트렁크 리드에 적용했고 17인치 투톤 그레이 알로이 휠과 16인치 알로이 휠의 디자인을 새롭게 변경했다. SM6와 QM6에 적용해 소비자의 인기를 얻고 있는 마이센 블루(Meissen blue) 컬러도 추가했다. 기존 적용됐던 급제동경보시스템(Emergency Stop Signal), 경사로 밀림 방지장치(Hill start Assist Control)외에도 사각지대에 위치한 물체를 감지해 운전자에게 알리는 사각지대 정보 시스템(Blind Spot Warning)을 새롭게 적용했다. 판매가격은 ▲PE 트림이 1550만원 ▲SE 트림이 1720만원 ▲LE 트림 1870만원 ▲RE 트림 2020만원이다. 디젤 모델은 ▲SE 트림 1980만원 ▲LE 트림 2095만원으로 이전과 동일하다.2016.10.03 13:04
르노삼성자동차는 정부 주관으로 열리는 쇼핑 관광축제 ‘코리아 세일 페스타(KSF)’에 참가해 ▲SM3 ▲SM6 ▲QM3 등 3개 차종 총 2000대를 3~10% 할인판매한다고 3일 밝혔다. 행사기간 중 준중형 세단 SM3는 가솔린 모델과 디젤 모델이 각각 7%, 10% 할인된다. 소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QM3는 10% 할인된다. 두 차종 모두 각각 500대 한정으로 판매된다. 중형 세단 SM6는 1000대 한정으로 3% 할인된 가격으로 만날 수 있다. 르노삼성은 KSF 외에도 이번달 중 QM3 차량 중에서 ▲칸느블루 ▲초콜릿브라운 ▲카본그레이 ▲마린블루 등 4개 색상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100만원 추가할인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또한 차종별로 최대 70만원의 현금할인을 제공한다. SM3, SM5, SM6, QM3를 구입하는 교원, 공무원, 외국인, 경차 보유자에게는 30만~50만원의 추가 할인혜택을 제공한다. 르노삼성의 10월 판매조건은 고객센터나 홈페이지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2016.08.17 13:57
박동훈 르노삼성자동차 사장이 SM3 전기차 후속모델 출시 계획을 밝혔다. 박 사장은 17일 서울시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열린 ‘자동차 업계 CEO 간담회’에서 전기차 판매전략을 밝혔다.박 사장은 “SM3 전기차 후속모델을 르노와 개발 중에 있다. 내년에 새로운 전기차 모델이 출시될 것”이라며 “현재 전기차 시장은 상품으로만 판매를 할 수 있을 만큼 크지 않다. 인프라 확보가 중요한 상황”이라고 말했다.박 사장은 전기차가 주행거리에서 아직 한계점 보이고 있지만 주행거리가 길지 않은 개인고객을 중심으로 전기차 판매를 확대하겠다는 정부의 보조금 지원이 효율적이지 않다고 전했다. 그는 전기차 인프로 확대를 위해선 이동이 많은 택시부터 활성화해야 한다고 주장했다.아울러 다음달 초 출시되는 르노삼성의 신차 QM6에 대한 기대감도 표현했다. 그는 “QM6가 워낙 예쁘게 나와서 기대하는 바가 크고 대기 물량도 많이 몰리고 있다”고 언급했다.QM6는 르노삼성 기흥 연구소 주도로 탄생한 글로벌 전략 모델이다. 부산 공장에서 전량 생산돼 국내는 물론 유럽을 포함한 전세계 80여개국에 수출될 글로벌 SUV다. 특히 QM6는 크기와 디자인, 품질, 최첨단 테크놀로지 등 모든 면에서 QM5에 비해 한층 업그레이드됐다는 평가를 받는다.SM6를 통해 올해 상반기 실적호조를 기록한 르노삼성은 QM6로 상승세가 이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한편 박 사장은 폭스바겐 사태와 관련해 검찰 조사를 받은 사실에 대해선 “이 자리에서 얘기할 내용이 아니다. 필요하다면 다시 가서 명확히 밝힐 것”이라고 말을 아꼈다.2016.07.20 11:06
르노삼성자동차(대표 박동훈)는 20일 편의사양과 디자인이 한층 업그레이드된 준중현 패밀리 세단 전기차 2017년형 SM3 Z.E. 모델을 출시했다.르노삼성은 편의성 향상을 위해 전 차종에 원터치 트리플 턴 시그널(한번 터치로 세번 자동 깜빡이는 방향 지시등)을 기본사양으로 적용했다. RE모델에는 시중에 나와있는 모든 카드를 사용할 수 있는 하이패스 시스템과 전자식 룸미러 등의 사양이 장착됐다.패밀리룩 디자인을 전면에 내세운 2017년형 SM3 Z.E.는 크롬 글로시 블랙 라디에이터 그릴과 LED 주간주행등, 포지셔닝 램프가 추가되고 전기차 전용 글로시블랙 투톤 알로이휠이 장착돼 세련된 외관 디자인을 갖췄다는 평가를 받는다.특히 르노삼성은 가격 상승 요인에도 불구하고 국내 전기차 보급확대 정책에 부응하기 위해 해당 차량의 가격을 이전보다 최고 190만 인하했다. 하위트림인 SE모델은 3900만원, 고급형 모델 RE는 4100만원이다.르노삼성 관계자는 “이번달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현금 구매 시 100만원 할인, 할부 구매 시 36개월까지 무이자 적용 등 출시 기념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전기차 보급정책을 펴고 있는 제주도의 경우 폐차, 도외이전, 공무원, 교원공제회원 등의 특별 구매조건 고객에게는 100만원 추가할인이 제공된다. 이 경우 전기차 보조금 2100만원을 포함해 1600만원에 SE모델을 구매할 수 있다.2016.06.06 17:47
르노삼성이 오는 12일까지 열리는 ‘부산모터쇼’ 기간 중 전기차 SM3 Z.E. 타고 부산 일대를 돌아보는 에코투어 행사를 진행 중이다. 이번 에코투어 행사는 주말과 공휴일에 부산역에서 출발, 광안리와 해운대를 지나 모터쇼가 열리는 벡스코까지 주행하는 코스로 운영된다.참가 희망자는 에코투어 웹사이트 또는 부산역 광장의 에코투어 부스에서 현장 신청하면 된다. 또한 르노삼성은 8일까지 에코투어 웹사이트에 부산지역 관광명소와 먹거리, 라이프스타일 등에 대한 이야기를 남기면 추첨을 통해 부산모터쇼 관람 티켓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 중이다.한편 르노삼성의 SM3 Z.E.는 주행 중 배출가스가 전혀 없는 100% 전기차다. 전기차 중 국내 유일의 준중형 세단 타입으로 무소음, 무진동의 주행감이 특징이다.2016.05.29 13:22
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박동훈)는 전기차 SM3 Z.E.를 타고 부산 지역 주요 관광지를 둘러보는 ‘에코 투어’ 이벤트를 오는 6월 부산모터쇼 기간 동안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지난 해 봄과 가을에 이어 진행되는 이번 ‘에코 투어’는 부산모터쇼 기간 내 휴일인 6월 4~6일 및 11~12일 닷새 동안 진행된다. 르노삼성자동차, 부산광역시, 부산모터쇼 사무국이 공동으로 운영하며, 부산시민과 부산 지역 관광객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참가희망자는 에코투어 웹사이트또는 부산역 광장의 에코투어 부스에서 신청한 후, SM3 Z.E.를 타고 부산역에서 출발, 광안리와 해운대를 지나 모터쇼가 열리는 벡스코까지 친환경 투어를 즐길 수 있다. 특히 이번 에코 투어는 부산모토쇼 티켓 증정 이벤트가 함께 진행된다. 행사 기간 동안 에코투어 웹사이트에 부산지역 관광명소와 먹거리, 라이프스타일 등에 대한 이야기를 남기고 에코투어 부스를 방문하면, 선착순으로 부산모터쇼 관람 티켓을 받을 수 있다. 이후 SM3 Z.E.를 타고 부산모터쇼 행사장으로 이동도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르노삼성 공식 페이스북및 에코투어 웹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부산시 금정구에 위치한 스포원파크에서도 6월 4~5일 양일간 SM3 Z.E. 전기차 시승 행사가 열린다. SM3 Z.E.를 타고 공원 내외를 둘러보는 시승 이벤트를 비롯해 가족들과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르노삼성자동차의 SM3 Z.E.는 주행 중 배출가스가 전혀 없는 100% 전기차다. 전기차 중 국내 유일의 준중형 세단 타입으로 무소음, 무진동의 편안한 주행감이 특징이다. SM3 Z.E.는 지난 5월 25일부터 3일 동안 열린 ‘제주포럼’에 공식 의전차량으로 사용됐다.2016.05.26 08:35
르노삼성이 자사의 준중형 세단 전기차인 SM3 Z.E. 모델 7대를 제주포럼의 공식의전 차량으로 사용한다고 26일 밝혔다.이번 제주포럼에는 세계 지도자들과 정부인사, 국제기구 대표, 학자, 기업인 등 60여개국, 5000여 명의 국내외 귀빈이 참석한다. 특히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 행사 개회식에서 기조연설을 할 예정이다. 르노삼성 EV영업팀 윤동훈 팀장은 “청정제주에서 열리는 글로벌 행사에 SM3 Z.E.가 의전차량으로 사용되어 영광으로 생각한다”면서 “귀빈 의전차량으로도 손색 없는 준중형 세단 전기차 SM3 Z.E.의 매력을 통해서 국내외 전기차 시장이 한층 확대될 수 있도록 르노삼성도 끊임없이 노력할 것”이라고 설명했다.2016.01.20 15:33
르노삼성은 대구시의 전기택시 보급 사업에 참여, 올해 안에 자사의 전기차 SM3 Z.E. 150여대를 공급한다고 20일 밝혔다.대구시는 지난해부터 미래형 자동차부품산업 중심지로 육성해 나간다는 목표 아래 전기자동차 선도도시추진 계획을 밝힌 바 있다. 이에 따라 오는 2020년까지 전기자동차 2000대 보급 목표를 정하고 전기택시 보급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르노삼성은 지금까지 대구시 전기택시 보급 사업에 SM3 Z.E. 50대를 공급했으며 연내에 100대 가량을 추가적으로 공급할 계획이다.2016.01.04 13:29
르노삼성자동차는 준중형 디젤 세단 ‘SM3 dCi(SM3 디젤)’를 출시하고 본격적인 고객인도를 시작한다고 4일 밝혔다.1.5 dCi 엔진은 연비 및 이산화탄소 배기가스 저감효과가 탁월한 친환경 유로6 디젤엔진으로 17.7km/L 연비를 실현했다. 전 세계적으로 1300만대 이상 판매가 되고 있으며 특히 벤츠, 닛산, 르노 등의 20여 차종에 적용되고 있다. 여기에 벤츠, BMW, 볼보, 페라리 등의 브랜드에 적용되면서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독일 게트락(GETRAG) 듀얼 클러치 트랜스미션이 콤비를 이루면서 효율성 높은 최적의 파워트레인 조합을 완성했다.SM3 dCi에는 SM3 네오에서 누릴 수 있었던 동급 최고의 안전, 편의 사양이 그대로 적용됐다. 경사로 밀림방지장치(HSA)와 고급형 타이어 공기압 자동감지 시스템(TPMS), 급제동 경보시스템(ESS) 등 고급 안전 사양이 기본으로 탑재됐다.또한 오토라이팅 헤드램프, 레인센싱 와이퍼, 전동접이 아웃사이드 미러(자동접이 기능 포함), 후방 경보장치, 원터치 세이프티 파워 윈도우(운전석/동승석), 전자식 차속감응 파워 스티어링(SSEPS) 등의 편의장치도 갖췄다.이밖에도 국내 최초로 SK 3D 티맵(T map)이 탑재된 내비게이션과 차 안에서 즐기는 SK 멜론(Melon) 서비스, 센세이셔널한 디지털 허브 와이파이(Wi-Fi) 내비게이션 업데이트, 동영상 전송이 가능한 P2C(Phone to Car) 기능 등으로 다양한 인포테인먼트 기능을 제공한다.2016.01.03 10:50
르노삼성자동차는 1월을 맞아 첫 시작 고객 축하 선물, 유류비 최대 150만원, 스타일 패키지 무상 제공 등을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르노삼성자동차는 1월 구매 고객 중 출산, 입학, 결혼, 입사, 신규 면허 취득 등 첫 시작 고객에 20만원~30만원을 축하 선물로 제공한다차종별로는 SM5를 구매하면 최대 84만원 상당(LE트림: 바이-제논 어댑티브 헤드램프와 LED 룸 램프 세트)의 스타일패키지를 무상으로 제공한다. 현금 구매 시 유류비 150만원(택시 50만원)에 TCE 모델은 추가 100만원을 지원한다. 현금 대신 SM5를 할부로 구매하는 고객들은 밸류박스를 이용하면 100만원 할인, 1.9% 할부(36개월)와 함께 보증수리서비스를 5년 10만 Km로 연장하는 해피케어 보증연장 서비스, 사고로 차량 가격의 30% 이상 손해 발생 시 동종의 신차로 교환해주는 신차 교환 보장 프로그램, 운전자보험 서비스를 모두 누릴 수 있다. 할부 고객 역시 TCE 모델은 추가 100만원을 지원받는다. SM7 고객은 87만원 상당(25RE 트림: 스마트커넥트와 LED 룸 램프 세트)의 스타일패키지 무상 제공과 함께 현금 구매 고객은 유류비 70만원(LPe 50만원)지원, 할부 고객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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