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 dCi 엔진은 연비 및 이산화탄소 배기가스 저감효과가 탁월한 친환경 유로6 디젤엔진으로 17.7km/L 연비를 실현했다.
전 세계적으로 1300만대 이상 판매가 되고 있으며 특히 벤츠, 닛산, 르노 등의 20여 차종에 적용되고 있다.
여기에 벤츠, BMW, 볼보, 페라리 등의 브랜드에 적용되면서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독일 게트락(GETRAG) 듀얼 클러치 트랜스미션이 콤비를 이루면서 효율성 높은 최적의 파워트레인 조합을 완성했다.
경사로 밀림방지장치(HSA)와 고급형 타이어 공기압 자동감지 시스템(TPMS), 급제동 경보시스템(ESS) 등 고급 안전 사양이 기본으로 탑재됐다.
또한 오토라이팅 헤드램프, 레인센싱 와이퍼, 전동접이 아웃사이드 미러(자동접이 기능 포함), 후방 경보장치, 원터치 세이프티 파워 윈도우(운전석/동승석), 전자식 차속감응 파워 스티어링(SSEPS) 등의 편의장치도 갖췄다.
이밖에도 국내 최초로 SK 3D 티맵(T map)이 탑재된 내비게이션과 차 안에서 즐기는 SK 멜론(Melon) 서비스, 센세이셔널한 디지털 허브 와이파이(Wi-Fi) 내비게이션 업데이트, 동영상 전송이 가능한 P2C(Phone to Car) 기능 등으로 다양한 인포테인먼트 기능을 제공한다.
르노삼성자동차 영업본부장 박동훈 부사장은 “유러피언 디젤 QM3의 인기를 통해서 검증 받은 르노삼성의 디젤 라인업에 SM3 디젤이 추가되면서, 디젤 라인업을 더욱 확대했다”면서 “SM3 dCi는 합리적인 가치소비를 중시하는 고객들에게 탁월한 선택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박관훈 기자 op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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