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박 사장은 “SM3 전기차 후속모델을 르노와 개발 중에 있다. 내년에 새로운 전기차 모델이 출시될 것”이라며 “현재 전기차 시장은 상품으로만 판매를 할 수 있을 만큼 크지 않다. 인프라 확보가 중요한 상황”이라고 말했다.
박 사장은 전기차가 주행거리에서 아직 한계점 보이고 있지만 주행거리가 길지 않은 개인고객을 중심으로 전기차 판매를 확대하겠다는 정부의 보조금 지원이 효율적이지 않다고 전했다. 그는 전기차 인프로 확대를 위해선 이동이 많은 택시부터 활성화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아울러 다음달 초 출시되는 르노삼성의 신차 QM6에 대한 기대감도 표현했다. 그는 “QM6가 워낙 예쁘게 나와서 기대하는 바가 크고 대기 물량도 많이 몰리고 있다”고 언급했다.
SM6를 통해 올해 상반기 실적호조를 기록한 르노삼성은 QM6로 상승세가 이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박 사장은 폭스바겐 사태와 관련해 검찰 조사를 받은 사실에 대해선 “이 자리에서 얘기할 내용이 아니다. 필요하다면 다시 가서 명확히 밝힐 것”이라고 말을 아꼈다.
유호승 기자 yh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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