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01 09:39
데브시스터즈가 신작 '쿠키런 오븐스매시' 출시를 앞두고 베트남 VNG게임즈와 아시아 지역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오븐스매시'는 쿠키런 IP를 활용한 캐주얼 대전 난투 액션 게임으로 데브시스터즈 자회사 프레스에이가 개발을 맡고 있다. 올 6월 신작 '쿠키런: 모험의 탑'에 이어 두 번째로 3D 그래픽이 적용된 쿠키런 시리즈 게임이다.데브시스터즈는 내년 1분기 오븐스매시 글로벌 테스트를 통해 담금질을 마무리, 2025년 안에 게임을 정식 출시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VNG는 2004년 설립된 IT 기업으로, 베트남 최초의 유니콘(기업 가치 1조원 이상 비상장 스타트업) 자리에 올랐던 곳이다. 올 8월에는 국내 게임사 엔씨2024.08.07 10:26
엔씨소프트(NC)가 동남아시아 시장 공략을 위해 베트남 현지 기업 VNG 게임즈와 합작 법인을 설립했다고 7일 밝혔다.김택진 NC 공동 대표와 리홍민(Le Hong Minh) VNG 대표 등 양사 관계자들은 지난 6일 베트남 호치민 소재 VNG캠퍼스에서 협약식을 체결했다. 합작법인명은 양측 사명을 결합한 'NCV 게임즈'다.VNG는 2004년 설립된 IT 기업으로 베트남 최초의 유니콘(기업 가치 1조원 이상 비상장사)으로 꼽힌다. 대표 서비스는 현지의 국민 모바일 메신저로 꼽히는 '잘로(Zalo)'이며 이를 바탕으로 AI, 전자결제, 디지털 비즈니스 등 다양한 사업을 운영 중이다.게임 자회사 VNG 게임즈는 텐센트의 지분 투자를 받은 업체다. '리그 오브 레전드(2020.08.13 09:15
베트남 최대 인터넷기업 VNG(비나게임)가 전자상거래업체 티키(Tiki)의 지분율을 줄이고 있다. 기존 지분을 매각한건 아니지만, 증자에 참여하지 않으면서 지분율이 계속 줄어들었다. 이에 관련 업계에서는, 베트남 유일의 유니콘 기업(기업가치 10억달러 이상의 스타트업 기업)이자 티키 최대 주주인 VNG가 전자상거래 투자 비중을 계속 줄여 나갈 것인지 관심있게 지켜보고 있다. 12일(현지시간) 베트남 현지매체 등에 따르면 VNG가 최근 올해 상반기 재무제표를 공개했다. 재무제표에 따르면, 올해 6월말 기준 티키의 VNG 지분율은 22.23%다. 2019년말 24.6%, 올해 3월말 24.25%였던 지분율이 다시 줄어 들었다. VNG는 지난 2017년 1700만 달러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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