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2.24 15:14
초등학교 영재ㆍ과학ㆍ창의성 교육에 관심이 높은 교사들 사이에서 모바일과 스마트블록을 이용한 사물인터넷(IoT) 기반의 융ㆍ복합 창의교구 ‘모블로(MOBLO)’가 화제다. 모블로를 출시한 모션블루(대표 홍제훈)는 최근 경기인천지역 초등학교 영재반 담당 선생님들의 교육연구회 세미나에 초청돼 모블로를 소개하고 시연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24일 밝혔다.모션블루 홍제훈 대표는 “모블로가 수도권 유ㆍ초등 교육현장에서 창의력과 융합적 사고력을 키워주는 스팀(STEAM)교육과 2017년부터 정규교육과정으로 편성된 소프트웨어(SW)교육에 적합한 교구로 알려지면서 이번 교육연구회 세미나에 초청됐다”고 밝혔다. 세미나에 참석한 20여명의 영재학급 담당 선생님들은 모블로에 대한 높은 관심을 드러냈다. 또한 실제 체험용으로 펼쳐놓은 모블로를 직접 작동해보며 원리를 이해하고 콘텐츠를 실행해보는 시간을 가졌다.세미나에 참석한 A초등학교 조준영 선생님은 “직접 설명을 듣고 제품을 체험해보니 스팀교육이나 앞으로 진행될 소프트웨어 교육에도 활용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면서 “무엇보다 영재학급 특별수업 영상에서 아이들이 흥미를 갖고 집중하는 모습을 보니, 모블로에 새로운 수업방식을 만들어낼 다양한 소스가 있는 것 같아 모블로 도입을 적극적으로 생각해보게 됐다”고 말했다.2015.12.18 11:18
중국 샤오미의 각종 제품은 물론, 중국의 인지도 있는 it 기업의 제품을 국내에 저렴하게 유통하고 있어 주목을 받고 있는 IT 유통 기업 ㈜코마트레이드가 1인용 개인 이동 수단으로 큰 인기를 몰고 있는 중국 샤오미의 샤오미 나인봇 미니를 오는 12월 21일, 온라인 쇼핑사이트 전 몰을 통해 오픈 런칭한다.지난 4월 샤오미는 전동스쿠터 제조업체 세그웨이를 인수한 나인봇과 협력하여 샤오미 나인봇 미니를 출시했다. 샤오미 나인봇 미니는 평지는 물론이고 15도 각도의 경사에서도 이용이 가능하며, 12.8kg의 가벼운 무게를 가지고 있으며, 자동차 트렁크에 넣을 수 있는 크기로 이동하기 간편한 소형 사이즈이다. 한 번의 충전으로 최대 22km까지 주행이 가능하며, 최대 시속 16km/h로 달릴 수 있다.또한, 샤오미 나인봇 미니는 블루투스를 이용하여 스마트폰과 연결이 가능하여, 이상 발생 시 경보가 나인봇에서만 울리는 것이 아니라, 휴대폰에도 전달되어 시속 확인이 가능하다. 나인봇은 기획 단계부터 사용자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여 작지만 강한 내구성을 갖춰 제작됐다.이러한 성능으로 출시되자마자 큰 화제를 불러 일으킨 샤오미 미니 나인봇을 ㈜코마트레이드는 온라인 쇼핑사이트 전 몰에서 220V 한국형 어댑터까지 갖추어 판매할 예정이다.2015.11.25 17:33
이 금발 미녀는 아름답다. 키고 크고 군살이 없다. 피부도 젊디젊다. 그런데 사진 속 여성은 1954년에 태어났다. 우리 나이로는 62살이다. 미국 LA 출신 이 여성의 이름은 크리스티 브링클리. 1970년대 후분 잡지 모델로 활동하기 시작해 여전히 현역으로 활동하고 있는 모델이다. 아름다울 뿐 아니라 크리스티 브링클리는 엄청난 부자다. 재산이 8천만 달러라는 보도가 2008년에 나온 적이 있다. 얼추 1천억 원대 부자인 것이다. 2012년 2월에는 영국 데일리 메일이 그녀가 ‘세계 최고의 부자 모델 20’에 속한다고 보도했다.2015.11.25 17:29
미국의 57살 남성 앤소니 릭스는 평소 동물을 사랑하는 것으로 주변에서 유명했다. 그는 최근 5살된 수컷 로트와일러를 입양했다. 버림받은 개를 따뜻하게 보살피겠다는 것이 그의 뜻이었다. 그런데 입양 직후 뜻하지 않은 사건이 발생했다. 입양된 로트와일러가 앤소니 릭스를 공격했고, 릭스는 사망한 채 발견된 것이다. 전문가들은 새로운 환경에 긴장하고 있던 개가 사람을 공격했던 것으로 추정한다. 미국 테네시 잭슨의 경찰은 이번 사건의 원인에 대해 추가 수사를 벌이고 있다.2015.11.25 17:23
동영상 사이트에서 해외 누리꾼들의 찬사와 걱정을 동시에 받고 있는 여성의 모습이다. 오토바이는 아주 빠르게 달리고 있다. 특수 촬영 등 트릭은 없는 것으로 보인다. 여성은 달리는 오토바이 위에서 갖가지 자세를 취한다. 맨 뒤에 앉기도 한다. 일어서서 저 멀리 바라본다. 엎드린 채 달리는 모습도 연출한다. 모든 자세의 공통점은 아슬아슬하다는 점이다. 긴장감을 일으킨다. 또 여성이 핸들을 손에 잡고 있지 않는다는 점도 공통점이다. 긴장감은 배가 될 수밖에 없다. 이 놀라운 오토바이 묘기 장면은 러시아에서 촬영된 것으로 전해진다.2015.11.25 09:15
최근 국내외 온라인을 뜨겁게 달군 남자의 얼굴이다. 이 스웨덴 남자의 이름은 영어식으로 읽으면 ‘안드레아스 우터홀’. 그는 결혼 직전 총각 파티를 가졌는데 실수로(?) 네 명의 여성을 임신시켰다고 한다. 9개월 후 지역 신문을 통해 이 놀라운 사실이 밝혀졌다. 신생아 소식을 전하는 면에 안드레아스가 4번이나 나왔던 것이다. 산모를 찾아가 용기를 주고 또 출산 기념 사진도 함께 촬영했는데, 그것이 총 4번 이었고, 사진이 모두 신문에 실렸다는 것이다. 남자는 결혼식은 취소했으며 4명의 아이 모두가 사랑스럽다고 말했다. 그런데 이 사건이 정말 벌어진 일일까. 도저히 믿기 어렵다는 반응이 많다. 스웨덴 신문의 만우절 농담일 가능성이 높다는 의견이 네티즌 사이에서는 대세를 이룬다.2015.11.16 15:50
“진정한 아름다움을 위해 모든 여성은 성형 수술을 받아야 한다”는 다소 과격한(?) 주장을 펼치는 여성이 있다. 이 여성은 실제로 지난 7년 동안 20여 차례 수술대에 올랐다. 심지어 7년 동안 코르셋을 착용해 허리 사이즈를 20인치로 만들었다. 그 결과, 비현실적인 몸매의 소유자가 되었다.베네수엘라 출신의 모델인 알레이라 아벤다노의 허리는 20인치다. 26살의 그녀는 ‘성형 예찬론자’다. 모든 여성이 성형 수술을 받아야 한다고 주장한다. 이 여성은 수만 명의 팔로워를 거느릴 정도로 SNS에서 화제의 인물로 떠올랐다. 또 비현실적인 몸매와 과격한 주장 때문에 논란의 한복판에 섰다. 의사들도 알레이라 아벤다노의 코르셋 착용에 큰 우려를 표시한다.하지만 알레이라 아벤다노는 자신의 길을 가겠다고 말한다. 계속 성형수술을 받을 것이고, 코르셋도 착용할 계획이다. 자신의 몸을 가꾸기 위해서, 아름다움을 얻기 위해서 그 어떤 시도도 마다하지 않을 것이라는 게 그녀의 말이다. 이 여성의 주장에 대한 해외 누리꾼들의 반응은 극과 극이다.2015.11.16 15:08
엔진 오일을 교체하지 않고 고집스럽게 달린 남자가 올려서 해외 네티즌들을 놀라게 만든 사진이다.러시아의 한 웹사이트에 공개된 후 급속히 퍼진 이 사진은 3.2리터 아우디 TT의 엔진이라고 한다. 엔진 속에는 검은 곤죽이 들어차 있다. 운전자는 무려 13만 5천km를 그냥 달렸다고 한다.네티즌들은 의아하다. 왜 오일을 교체하지 않았을까. 게을러서? 돈이 아까워서? 차에 대한 믿음이 커서? 아쉽게도 답은 없다. 믿을 수 없는 사진은 차량을 잘 관리해야 한다는 교훈을 준다.2015.11.16 13:58
‘사스’라는 이름의 스페인 예술가가 최근 아주 특별한 청혼 작전을 펼쳐 해외 인터넷 화제의 인물로 떠올랐다.그는 일 때문에 프랑스인 여자 친구와 한 달 동안 떨어져 있었다고 한다. 다시 재회를 할 즈음 그는 청혼을 결심했다. 그런데 방법이 특이했다.예술가는 천천히 그리고 정성껏 벽화를 그렸다. 반지를 끼우는 남자의 손과 아름다운 여성의 손이 벽에 가득했다.여자 친구는 이 벽화를 보고 감동하고 감탄했으며, 결국 청혼을 받아들였다. 가장 낭만적이고 예술적일 뿐 아니라, 정성이 많이 들어간 프러포즈일 것이다.2015.11.16 13:46
해외 인터넷에서 뜨거운 주목을 받는 사진이다.아이들이 차를 한 대 발견했다. 이 차는 유선형이다. 높이도 낮다. 아이들에게는 이보다 더 좋을 수 없다. 쉽게 오를 수 있으니 말이다. 아이들은 놀이터 미끄럼대에 오르듯이 자동차 위에 올라가 논다. 발을 구리고 뛰고 기고 미끄럼을 탄다.그런데 이 차는 그야말로 슈퍼카다. 엄청난 고가의 자동차이다.흠집이 날 것이 분명하다. 주인이 보면 어떤 반응일까. 얼마나 물어줘야 하는 걸까. 보는 사람의 심장을 콩알크기로 줄이는 이 사진은 해외 누리꾼들 사이에서 ‘공포 사진’으로 통한다.2015.11.16 13:31
12일 레바논의 수도 베이루트에서 자살 폭탄 테러가 발생했다.베이루트 남부의 도심 상가에서 강력한 두 차례의 폭발이 일어났고 그 결과 최소 41명이 사망하고 200여 명이 부상을 입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테러를 저지른 조직은 IS인 것으로 알려졌다.이 소식은 전 세계 언론을 통해 보도되었지만, 현지 언론에 소개된 ‘영웅 스토리’는 널리 퍼지지 않았다.현지인들과 해외 누리꾼들이 추모하는 영웅의 이름은 아델 테르모스. 그는 모스크에서 기도를 드리던 그는 자살 폭탄 테러리스트가 들어오려고 하자, 밖으로 쫓아냈다.직후 테러범이 사원 밖에서 폭탄을 터뜨렸기 때문에 희생자는 그나마 크게 줄었다. 아델 테르모스는 수백 명의 생명을 구했다고 해외 언론은 전한다.그러나 현장에서 아델 테르모스와 그의 4살 된 딸은 생명을 잃고 말았다.영국의 가디언은 남편과 딸을 잃은 자라 아타트는 비통해했으며 테르모스의 사촌은 “그들은 양심이 없다. 더 나쁜 일이 그들에게 일어나길 기도한다”며 분노를 표했다.아델 테르모스의 희생 소식은 해외 인터넷에서도 퍼지면서 큰 화제가 되고 있다.2015.11.16 13:27
21살의 호주 여성 테사 캘더는 지난 4월, 뇌종양 진단을 받았다. 의학을 공부하고 있는 대학생이었다. 병원에 입원한 그녀는 항암 치료를 받았다. 머리카락이 빠지고 체중은 급격히 줄었다. 구토 등의 부작용도 심했다.테사 캘더는 좌절했다. 하지만 곧 좌절과 상실감을 떨쳐 냈다. 동료 환자들에게 웃음을 주는 존재가 되기로 결심했다. 링거대, 빗자루 등을 이용해 ‘병원의 마법사’로 변신한 것이다.그녀는 병원에서 쉽게 볼 수 있는 갖가지 소품(?)을 이용해, 마법사 교황 등으로 변신하고 있다. 그리고 환자들과 활짝 웃으며 사진을 촬영한다. 칙칙한 병원이 21살 대학생의 ‘깜짝 재롱’에 밝게 변했다. 그녀의 행동은 언론 등을 통해 소개되면서 널리 알려졌다. 많은 사람들이 테사 캘더와 다른 환자들의 쾌유를 기원한다.2015.11.13 15:06
중국의 샤오미의 각종 제품을 국내에 저렴하게 유통하고 있는 IT 유통기업인 ㈜코마트레이드는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의 블레이드&소울(이하 블소) 토너먼트 2015 월드 챔피언십 대회에서 개최되는 이벤트의 콜라보레이션을 진행, 이벤트 상품으로 로모스 보조배터리를 지원한다고 밝혔다.대규모 게임 축제인 ‘지스타 2015’보다 더욱 주목되는 행사로, 엔씨소프트의 블소 토너먼트 2015 월드챔피언십 대회도 부산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금일 2015년 11월 13일부터 14일에 걸쳐 진행된다. 부산 영화의 전당 야외 무대 및 광장에서 열리는 이 행사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구성되어 다양한 볼거리와 선물을 통한 즐거운 이벤트도 진행될 예정이다.한편, 블소 토너먼트 2015 월드챔피언십 이벤트에 보조배터리를 지원하는 ㈜코마트레이드는 2012년 설립되었으며, 2013년 중국 심천에 지사를 설립해 2014년 샤오미와 계약을 체결하였다. 올해에는 중국의 보조배터리 시장 1위를 차지하고 있는 기업인, 로모스와 판권 계약을 체결하여 수익성을 넓히고 있는 기업이다. 이어, ㈜ 코마트레이드가 총판하고 있는 로모스의 보조배터리는 최첨단 고속자가충전 IC 기술을 이용하여 충전 효율을 최고 95%까지 끌어올리고 있으며, 충전 속도도 타사 제품 대비 2배 이상 높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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