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6.27 17:14
"현대자동차는 이제 그룹사 전체가 갖고 있는 수소 생성부터 유통 활용까지 전체를 솔루션을 묶어서 세계 무대에 좀 더 적극적으로 하려고 하고 있다."27일 2024 부산모빌리티쇼 현장에서 장재훈 현대차 사장은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의 전시관람 의전을 마친후 기자들과 만나 수소비전에 대한 질뭉에 이같이 말하며 "그런 부분이 이제 조지아에 짓고 있는 신공장에서 친환경 수소 물류 부분도 저희가 개시하려고 하고 있고 그런 부분도 계획대로 지금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장 사장은 "수소는 사실 모빌리티와 에너지를 같이 봐야 될 부분이고, 국내 상황이나 또 정부의 의지 같은 부분은 다른 나라에 비교해 봐도 상당히 높다고 본다"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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