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주요국 가운데 코로나19로 최저점을 찍었던 2개월 전에 비해 우리나라 주가 상승률이 가장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22일 코스피는 1970.13으로 지난 3월 19일 연중 최저점 1457.64보다 35.2%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코스닥의 경우는 두 달 전 최저점 428.35보다 65.4% 상승한 708.58까지 올랐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도 35.9% 상승했지만 코스닥 상승률보다는 낮았다.
독일 DAX지수 31.2%, 영국 FTSE 100 20%, 프랑스 CAC40 18.4%, 호주 ASX200 20.9% 등으로 나타났다. 아시아 시장에서도 일본 닛케이지수는 23.2%, 중국 상하이지수는 5.8%, 홍콩 항셍지수는 5.7%가 오르는데 그쳤다.
이정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bellykim@daum.net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이란 전쟁] 경제6단체, 에너지 수급안정 동참…'유연근무·대중...](https://nimage.g-enews.com/phpwas/restmb_setimgmake.php?w=80&h=60&m=1&simg=2026040320171904253a6e8311f6421815512796.jpg)

![[특징주] SK이터닉스, 고유가 공포에 장중 23% 급등](https://nimage.g-enews.com/phpwas/restmb_setimgmake.php?w=80&h=60&m=1&simg=2026040315090706857c35228d2f51062522498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