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문단 영입확대 등 시민단체 영역활동 논의
"인천을 누구보다 사랑하고 발전에 앞장서자"
"인천을 누구보다 사랑하고 발전에 앞장서자"
이미지 확대보기이날 김성옥 자실연 회장은 상임 대표단 보고에서 "2006년부터 시작된 단체는 많은 활동을 해왔다. 이 시대 시민사회 활동도 발전되지 않으면 국민의 지지를 받을 수 없다"고 밝혔다.
이런 사회적 욕구를 자실연이 업그레이드해 제2의 발전을 도모할 중요한 시점에 도달했다. 목적은 전문성을 가진 자문단 영입이 요구되고 있다고 주제 안건에 올렸다.
신명언 사무총장은 자실연 회계 및 향후 임원 개편의 확대 등 진행될 업무를 보고했다.
김 회장은 모두 발언에서 "자유경제실천연합 단체는 정치·경제·사회 곳곳의 병폐가 심각하다는 사실에 고민했다. 시민단체가 역할을 제대로 못 하고 있다"고 쓴소리를 냈다.
또한, 자실연의 단체 발전을 위해 사회적으로 명망이 있고 전문가로서 영향력 있는 분들의 활동이 절실한 시점으로서 대표단은 영역이 넓은 인사들을 추천해 줄 것을 대표단에 요청했다.
전찬기 인천대학교 명예교수 공동대표와 오석봉 회장 등 대표단은 인사영입 추진에 적극적으로 동참할 것을 밝혔다. 인천을 누구보다 사랑하고 발전에 앞장서자는 의지도 다졌다.
자유경제실천연합 단체는 대대적인 단체의 개편과 전문가 오피니언 인사들을 강화해 더 도약할 것으로 전망되어 인천 발전에 앞장설 것으로 기대가 되고 있다.
최재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cjm9907@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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