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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단체, ‘자유경제실천연합 제4차 개편 위원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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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단체, ‘자유경제실천연합 제4차 개편 위원회’ 개최

자문단 영입확대 등 시민단체 영역활동 논의
"인천을 누구보다 사랑하고 발전에 앞장서자"
자유경제실천연합 제4차 보고회 김성옥 회장(가운데)이 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최재민 기자이미지 확대보기
자유경제실천연합 제4차 보고회 김성옥 회장(가운데)이 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최재민 기자
사단법인 자유경제실천연합은 지난달 31일 오후 5시 제4차 개편 상임 대표단 임시회 성원 보고를 통해 자문단 영입확대 등을 강화해야 한다는 안건을 제출하는 회의를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날 김성옥 자실연 회장은 상임 대표단 보고에서 "2006년부터 시작된 단체는 많은 활동을 해왔다. 이 시대 시민사회 활동도 발전되지 않으면 국민의 지지를 받을 수 없다"고 밝혔다.

이런 사회적 욕구를 자실연이 업그레이드해 제2의 발전을 도모할 중요한 시점에 도달했다. 목적은 전문성을 가진 자문단 영입이 요구되고 있다고 주제 안건에 올렸다.

신명언 사무총장은 자실연 회계 및 향후 임원 개편의 확대 등 진행될 업무를 보고했다.
이어 자실연 김성옥 회장은 회의를 주재하면서, 상임 대표단의 사무총장 보고에 대표단 이의가 없음을 확인했다.

김 회장은 모두 발언에서 "자유경제실천연합 단체는 정치·경제·사회 곳곳의 병폐가 심각하다는 사실에 고민했다. 시민단체가 역할을 제대로 못 하고 있다"고 쓴소리를 냈다.

또한, 자실연의 단체 발전을 위해 사회적으로 명망이 있고 전문가로서 영향력 있는 분들의 활동이 절실한 시점으로서 대표단은 영역이 넓은 인사들을 추천해 줄 것을 대표단에 요청했다.

전찬기 인천대학교 명예교수 공동대표와 오석봉 회장 등 대표단은 인사영입 추진에 적극적으로 동참할 것을 밝혔다. 인천을 누구보다 사랑하고 발전에 앞장서자는 의지도 다졌다.

자유경제실천연합 단체는 대대적인 단체의 개편과 전문가 오피니언 인사들을 강화해 더 도약할 것으로 전망되어 인천 발전에 앞장설 것으로 기대가 되고 있다.

최재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cjm9907@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