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롯데손보는 겨울 스키 시즌을 맞아 생활밀착형 보험 플랫폼 '앨리스'를 통해 이 같은 상품 변화를 했다고 9일 밝혔다.
스키보험은 롯데손보가 선보이는 계절별 미니보험으로 겨울 스포츠를 즐기는 고객이 부상을 입었을 때 보장받을 수 있는 상품이다.
새롭게 추가된 시즌권 플랜은 스키장 시즌권을 구매해 스키장에 장기 체류하거나 자주 방문하는 이용객을 위해 마련됐다.
하루만 스키장을 갈 계획이라면 ‘1회권’(24시간 보장) 플랜을 선택해 1000원으로 가입이 가능하다.
이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