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고대 영재교육센터는 안산시와 고려대학교 안산병원이 협력해 설립·운영하는 교육기관이며 의료·과학 분야에 관심 있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미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탐구·실험 중심의 심화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올해 선발된 학생들은 초등학교 5학년 10명, 6학년 15명 등 총 25명이며 지난 1월 필기시험과 2월 심층 면접 등 절차를 거쳐 최종 선발됐다.
영재교육센터 교육과정은 의료·생명과학 분야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창의적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우는 데 중점을 두고 있으며 실험·탐구 활동과 전문가 특강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이민근 시장은 “고대 영재교육센터는 안산시와 지역 대학병원이 협력해 미래 인재를 키우는 의미 있는 교육 프로그램”이라며 “청소년들이 꿈을 키우고 성장할 수 있는 교육 환경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관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0099hee@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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