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먼저 시는 지난 23일 한국외국기업협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외국기업 투자유치 활성화를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했다고 24일 밝혔다.
해당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투자 의향 기업 발굴과 공동 협력사업 추진, 정보 교류 네트워크 구축 등에 나서며, 양주테크노밸리와 은남일반산업단지를 중심으로 글로벌 투자 유치 기반을 확대할 계획이다.
같은 날 시는 ‘과천경마공원 광석지구 유치 범시민 추진위원회’ 발대식을 열고 대형 프로젝트 유치에도 본격 착수했다. 총 471명 규모로 구성된 추진위원회는 시민 의견을 결집해 유치 활동을 전개하며, 10만 서명운동을 통해 지역의 의지를 정부와 관계기관에 전달할 방침이다.
또한 도시 경쟁력 강화를 위한 스마트도시 구축도 병행 추진된다. 시는 스마트도시사업 협의회를 구성하고 회천지구 3단계 스마트도시 사업 추진에 착수했으며, 해당 사업은 교통·안전·방범 등 생활밀착형 인프라를 구축하는 것으로, 2026년 4월 착공해 2027년 8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강수현 양주시장은 “양주의 미래 경쟁력을 좌우할 핵심 전략을 통해 미래 성장 기반을 지속적으로 확충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지은 이지수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dlwltn311@naver.com
































